보어의 이론에 의하면 원자는 정상상태여야한다

그래야 세상을 설명할 수 있다.


그런데 만약 정상상태가 아닌 원자가 존재 한다고 가정해보자.


불안정상태의 원자는 어떻게 존재하는것이 옳은가?


그게 바로 양자 얽힘이고


슈뢰딩거의 고양이 역설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