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은 세상에 있을법한 내용을 상상으로 다루는 장르를 뜻한다.
물리학 또한 소설과 다르지 않은건 무슨법칙, 무슨법칙 이딴거 세상에 있을법한 내용이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
소설과 물리학의 가장 큰 차이는 수식의 유무인데
이건 기존의 소설들이 문과 위주의 소설이라서 그런거고 물리학은 이과 소설이라는 장르에 넣으면 된다.
물리학에서 사용하는 수식들 이 모든건 전부 소설이었어
달에 대해서, 우주에 대해서, 자전, 공전 이딴거 아무리 따져봤자 그 이론은 물리학에만 있다.
비행기, 자동차를 만들때 물리학 이론 단 한개라도 들어가냐? 단 한개도 없다.
전자제품 만들때 F=ma 이거 써먹을꺼 같냐?
물리학은 이과 소설임
니 말이 맞다.. 그런데 혹시 즐겨 마시는 술이 뭐냐
술 아예 안마셔 한 5년간 입도 안댄듯
맨 정신으로 그 정도로 ..너 어디 ....어느 연구소에 근무하냐?
이게 다 마컨 때문에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