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의 정의를 살펴보자
소설은 세상에 있을법한 내용을 상상으로 다루는 장르를 뜻한다.
물리학 또한 소설과 다르지 않은건 무슨법칙, 무슨법칙 이딴거 세상에 있을법한 내용이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
소설과 물리학의 가장 큰 차이는 수식의 유무인데
이건 기존의 소설들이 문과 위주의 소설이라서 그런거고 물리학은 이과 소설이라는 장르에 넣으면 된다.
물리학에서 사용하는 수식들 이 모든건 전부 소설이었어
달에 대해서, 우주에 대해서, 자전, 공전 이딴거 아무리 따져봤자 그 이론은 물리학에만 있다.
비행기, 자동차를 만들때 물리학 이론 단 한개라도 들어가냐? 단 한개도 없다.
전자제품 만들때 F=ma 이거 써먹을꺼 같냐?
물리학은 이과 소설임
비행기 양력 자동차 마찰력 - dc App
배는 부력 - dc App
물리학의 공식이 적용된 사례 한개도 없음 특정의 현상을 가지고 이름붙이기만 했을뿐이지 물리학의 수식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
밥쳐먹고 약이나 곱게 쳐드세요, 약을 안쳐먹으니까 여기저기 빨개벗고 돌아다니지
너는 보지 단속이나 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