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너지 보존법칙을 알아보자

세상 모든것은 에너지로 이루어졌고 눈에 보이던 보이지 않던 움직이던 움직이지 않던 모든것은 에너지가 내포된 상태라 칭하였기에 우주에서 어떤 현상이 일어나도 에너지 보존법칙은 성립될수밖에 없다.

중력, 척력, 인력 등등 모든것은 전부 에너지라고 정했으니 결국 에너지 보존법칙은 절대적으로 성립될수밖에 없다.

내가 지금부터 쓰레기 보존법칙을 만들겠다. 세상모든것은 쓰레기이며 눈에 보이던 아니던 움직이던 아니던 전부 쓰레기다. 그러니 쓰레기 보존법칙은 무조건 절대적으로 성립한다.

하지만 법칙은 물리학 내에서 이론으로만 존재하는것이지 세상 어디에도 써먹지 못한다. 

내가 만든 쓰레기 보존법칙과 에너지 보존법칙은 너무나도 유사하지 않냐?


에너지 보존법칙은 단지 물리학 이론으로만 존재하고 어디에도 써먹을수가 없으니 우리 삶에 유용한 도구가 아닌 물리학 이라는 가상의 이론에서만 존재할 뿐이다. , 에너지 보존법칙 이라는 그럴싸하고 존나 대단해 보이는 이름만 존재하는것




2. F=ma

힘은 질량 곱하기 가속도인데 분명한 사실은 F 일반적으로 힘이라고 표기한다. 니가 만약 철봉에서 매달리기를 하면 가속도는 0 이므로 0 어떤수를 곱하더라도 F 무조건 0 된다. 그러니 공식이 증명되려면 철봉에서 매달리기 10시간 인증을 하면 증명된다. 

이렇게 해서 공식을 부정하면 물리학 배웠다는 인간들은 F 합력, 알짜힘이라고 주장한다. 합력을 구했으면 합력이라고만 표기를 해야지 힘으로 바꿔치기 했을까? 그건 실제힘을 구할 방법이 물리학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합력, 알짜힘을 구해놓고 힘이라고 표기하며 사기치는게 물리학이고 합력 또한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물리학 이론에만 존재할 뿐이다. 


3. 밖에 양력, 척력, 빛의 속도 

이딴거 수식을 써가며 열심히 적어봤자 실제로 아무것도 안쓰인다. 전자제품, 자동차, 비행기 이런걸 만들때 물리학에서 사용하는 수식은 한개도 없다. 



이제 물리학의 결론을 내린다.

물리학은 단지 물질, 비물질 여기에는 전기, 전자, 쇠덩어리, 이런것들이 있는데 모든것의 상위개념으로 지정만 해놓았고 물리학 이라는 카테고리만 존재할뿐 물리학의 수식은 세상 어디에도 쓰이는곳이 한개도 없다. 


소설의 개념은 세상에 있을법한 일을 가상으로 꾸며서 적은것인데 대다수의 소설은 문과형식이어서 수식이 없다. 하지만 물리학은 수학과 철학에 빌붙어서 기생하기에 진짜라고 여기지만 물리학은 세상 어디에도 적용하지 못하고 단지 가상에서만 존재하며 니가 노트에 열심히 적고 문제를 풀어봤자 그건 노트안에서만 유효한거다. 




시간 이후 물리학은 이과 소설장르로 명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