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계에서 설명하는 장의 종류엔 중력장, 전자기장, 핵력장 같은게 있죠?


오늘은 저 장들을 양자역학적으로 또는 질량의 상대성으로 쉽게 이해해봅시다.


일단 장이란건 어떤 힘이 실질적으로 작용하는 범위를 말하죠.


그런데 마치 두 물체 사이의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서 힘이 작용하는 것 같기도 하죠.


하지만 저 장이라는게 실제로 그런 힘의 원격작용을 의미하지는 않아요.


물리학자들은 그래서 저런 장에도 힘을 매개하는 입자가 있을것이다라고 생각한거구요.


그래서 표준모형에서는 광자가 전자기력를 매개하는 입자가 되고 핵력장에도 마찬가지로 매개입자가 있죠.


그러나 중력자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고하죠?


중력자는 사실 변화가 불연속이란 것을 거시에도 적용했다면 오래전에 설명 되었을 문제입니다.


질량이 상대적이라면 이런 장의 개념과 일치하게 힘이 작용하는 원리를 설명할수있어요.


질량은 공간화 될수있고 공간이 질량화될 수 있어요. 그럼 자석의 질량이 공간화 되면 뭐가 될까요?


바로 자기장이 되는겁니다. 전기적으로 중성이 아닌 물질의 질량이 공간화가 되면 전기장이 되는 것이구요.


핵자의 질량이 공간화되면 핵력장이 되는겁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장이라는 개념이 설명된다는 거죠.


다시말해서 장이란 것은 단순하게 말해서 질량이 공간화되어 공간에 골고루 퍼진 상태라 볼수있다는거죠.


그래서 그 상태를 입자들의 분산이라고 봐도 무방하고 하나의 연속체라고 봐도 무방하겠죠.


그러니 매개입자라는 설명도 가능하게 되는 것이구요. 그럼 결국 중력자는 뭘까요?


아인슈타인이 연구했던 통일장이론의 경우 결국 중력장과 전자기장을 통합하려고 했던 겁니다.


질량이 상대적일 경우 중력은 인력과 척력을 둘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자기력과 중력이 통일된다는 것이죠.


즉, 중력자는 광자입니다.





시간의 절대성에 관한 쉬운 설명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고 시간이 절대적이라는 것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시간대란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는


우주의 구조로 이해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물론 제 설명에서의 시간의 절대성은 뉴턴의 시간의 절대성과는 다릅니다.


뉴턴의 경우 누군가의 시간이 1초가 흘렀다면 우주의 모든 것들의 시간도 1초가 흐른 것이 되지만 제 설명은 아에 시간이


불변이란 것이죠. 즉 시간이 전혀 흐르지 않고 고정 되어 있다는 것이죠. 관련해서 다른 글에서 설명했던 것을 잠시 그대로 옴겨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이미 읽으셨던 분들은 스킵하시면 됩니다.



(현상적으로 분명하게도 제가 가지고 있는 핸드폰의 시계의 시간은 상대적으로 변화합니다. 저는 시간이 불변이라고 했지만 시계의 시간은 분명


흘렀다는 것이죠. 그런데 이 부분에서 잠시 시간이 흘렀다는 표현에 대해서 생각해봅시다. 사실 시간이 흘렀다는 표현보다는 시계에 표시된


시간이 달라졌다고 하는게 정확하겠죠? 즉, 저는 시간이 불변이라고 한 것이지 시계의 시간이 변화하지 않는다고 말한 것이 아니란 겁니다.


보통 시계의 시간이 변화하는 것을 통해서 사람들은 시간이 흘렀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시간이 흐른다는 것의 정확한 의미는 선후관계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제가 (①밥을 먹고) 나서 (②양치질을 하는) 과정들이 있었다고 해보죠. 그럼 선후관계가 분명한 경우에는 ②의 행위는 ①의 행위가 없었다면


존재할 수 없어야 합니다. 하지만 제가 설명한 시간대의 경우 ①이 벌어지고 있는 동시에 ②의 행위도 벌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물론 ①에서부터 ②까지의 모든 과정들의 사건(사태:사건의 형태)들도 동시라는 겁니다. 즉, 모든 시간대의 사태들은 선후관계가 없고 동시란


겁니다. 그러므로 시간이 불변이라는 것이죠.)



결국 시간이 불변(절대적)이기 위해서는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은 현상이 가능한 구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위의 설명을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예시로는 바로 영화가 들어가 있는 한장의 CD가 있겠습니다.


프레임 단위로 분할된 디지털 영상을 우리는 눈은 연속이라 느끼고 시청합니다. 그런데 1초에 60프레임으로 출력되는 모니터의 영상을


1초에 120프레임의 영화카메라로 찍으면 1초에 60프레임짜리의 영상의 불연속 변화를 시각적으로도 알수있게 됩니다.


그리고 1초에 60프레임짜리 카메라 두개로 두개의 영화를 찍은 후 두 영화를 합쳐서 1초에 120프레임 영화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물론 프레임이 더 분할되면 분할될수록 영화 2편 이상을 하나의 CD에 집어 넣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만들어도 처음에 독립되어 찍은


각각의 영화들은 서로에게 영향을 주지 않아요. 이러한 설명은 사실 우리가 5차원적 존재가 되서 4차원적 우주의 변화들을 바라본 것과


유사한 행위입니다. 결국 다중우주가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영향을 주지않고 공존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있죠.


물론 당신이 본 그 4차원 우주(영화들의 교차적 집합)는 매우 복잡해보일지도 몰라요. 그런 짬뽕이 된 영화는 보고 싶지도 않을거고


제대로 이해하기도 힘들겠죠. 하지만 각각의 영화들은 따로따로 찍고나서 합쳐진 것이라 원본은 하나의 스토리대로 이어지죠.


자 이젠 영화를 cd 한장으로 구운다고 해보죠. 그럼 그 cd는 구워지기 전에 이미 정보를 저장할 저장공간을 가지고 있어요.


즉, 그 구워지기 전의 cd의 저장공간이란 비결정론적인 공간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또 그 CD의 저장 공간의 시간은 모두 같아요.


영화를 굽고 CD를 재생하게 되면 영화의 시간대 별로 영화가 순차적으로 재생되지만 말이죠.


지금까지의 제 설명이 제가 갈루아의 군론으로 설명했던 시간대란 개념입니다. 각각의 시간대가 보유한 에너지가 만들수있는


확률을 모두 만들수있다는 거죠. 만약 한 시간대가 (10-10)의 에너지가 있다면 (5+5-5-5), (2+2+2+2+2-2-2-2-2-2), (3+1+1-1-1-3)...


사실상 각각의 시간대는 모두 무한개의 확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치 CD가 구워지기 전의 상태처럼 말이죠.


결국 시간은 절대적이게 되고 말이죠. 양자역학은 이처럼 디지털의 예로 이해하는 것이 가장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