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그냥 뇌피셜임

물을 끓이면 증발되서 조금씩 냄비의 무게가 줄어들지만 수증기의 양을 다 합치면 결국 무게는 동일하다

배터리는 냄비에 물을 끓이는 개념이 아닌건 배터리는 밀폐되어서 다른 에너지로 바뀐다고 한들 그 에너지가 빠져나가지 못함


최소한 주장을 하려거든

니가 생각하는 주장에 의심좀 해봐라

넌 언제든 틀릴수 있고 니가 본건 사실이 아닐수도 있어



지금 내가 설명한게 어렵냐? 이거 또 논문이나 좃문가들은 좃문용어 존나게 써서 개소리 짖거려놓고 자기들 권위를 지키려 하기에 이렇게 쉽게 쓰지 않는다. 우리가 접하는 지식의 대다수는 아주 아주 쉽고 간단한건데 존나게 꽈베기 틀어서 수십, 수백번을 봐도 이해가 잘 되지 않게 일부러 그렇게 적은거다.


내가 설명한 예시는 과학, 물리학 이딴거 안배워도 기본적으로 중학교만 나오면 알수있는 내용인데 


문제는 너무 쉽게 인식이 되어 권위가 없다고 생각되서 사람들은 믿지를 못한다. 이렇게 믿지를 못하는이유는


1. 처음부터 어느것을 믿어야 할까를 고민하며 접근

2. 권위 즉, 가방끈이 길어야 그 사람의 말이 맞다고 여김

3. 지혼자 생각할 지능은 있지만 오랜세월 권위자에게 기대고 의지해서 사고력을 사용하지 못하고 자신의 사고력을 신뢰하지 못함 즉, 자존감이 없음



너의 내면으로 들어가고 너가 진심으로 옳다고 여기는 그것을 찾아야지 남의 말을 믿고 따르고 의지하는 병신 나부랭이에서 탈출해라. 세상의 지식들은 온갖 쓸데없는 개소리로 핵심을 흐려 놓았다. 

내 설명처럼 설명하면 안될 이유라도 있을까? 그건 이렇게 설명하면 쉽게 인지되고 쉽게 인지되면 말하는 사람의 권위가 사라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