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rOkRiW0_Bag
과학자들이 빛을 압축하자, 이상한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조회수 187,127회 2022. 4. 8.
(유전 2006.09.19) 빛이 왜 빨주노초파남보로 분해되는지 알면 이해가 빠를 듯 합니다. 각각의 빛의 저항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레이저를 거울관속에서 돌리고 낮은 단위의 빛을 넣어 봅니다. 물질화가 되는지 안 되는지의 가설 확인 작업입니다.
그 빛과 빛의 가속의 차에 의한 낮은 단계의 빛의 성질을 유지 해 주는 고리 연결을 해체하였을 때 낮은 단위의 빛이 서로 뭉치게 된다면 질량의 변화가 생깁니다. 미립자 또는 원소의 출현이 생기게 됩니다.
가속기 돌린다는 말은 약간 다른 의미입니다. 빛에너지 자체가 현재 과학적 상식으로는 최대의 속도로 의미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원형 거울시험관을 만들어서 레이저와 저단위 빛을 쏘이면서 조여들면 그 저단위 빛은 레이저의 강한 회전력에 중성자 연결 고리가 해체됩니다. 해체된 미립자는 자기들끼리 뭉치게 되어 있습니다. 저단위 빛이 해로운 것도 아니고 최상급 고준위 레이저가 아니어도 되겠습니다.
오 흥미로운 정보네요. 통계역학에 관련 내용 본 걸로 기억하는데
유전 22-04-09 13:42 이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로 태양 빛이 강물이나 바다 속에 있는 식물에게까지 광합성을 하는 것과 일치하죠. 빛이 물에 반응하여 흡수되는 것은 일종의 투과와 저항에 따른 결과인데 흡수되는 것이기도 하지만 빛이 갇히게 되는 경우도 됩니다. 이번 실험에서 거울을 이용하는 것은 거울을 물과 같은 빛의 산란과 함께 일부가 갇히게 되는 효과를 기대한 것인데 압축은 산란을 가중시키고 압축에 더해 거울은 빛 입자의 속도를 증가시키면서 성질의 변화를 일으켜 그 변화의 끝에 안정화의 성질로 바뀌게 되는 이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