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철스님의 열반송生平欺狂男女群(생평기광남녀군)하니彌天罪業過須彌(미천죄업과수미)라.活陷阿鼻恨萬端(활함아비한만단)이여一輪吐紅掛碧山(일륜토홍괘벽산)이로다.일생 동안 남녀의 무리를 속여서하늘을 넘치는 죄업은 수미산을 지나친다.산채로 무간지옥에 떨어져서 그 한이 만 갈래나 되는지라둥근 한 수레바퀴 붉음을 내뿜으며 푸른 산에 걸렸도다.-성철 스님의 '열반송'너희가 신앙으로 과학을 하고 있다는걸 인정하는게 정신병을 치유하는 첫걸음이다.
물리학자가 아니라 과학도같은 어중이 떠중이 물리학도들이 문제지
성철은 죽기 직전에야 저말을 남기고 갔다. 니들은 살아있는동안 깨달으라고 권면하는거다. 왜냐면 반성도 다 때가 있는 법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