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평생 지가 멍청하고 못난걸 들키지 않기 위해 살아갈뿐이고

이들에게 있어서 자기의 멍청함을 가려줄것은 어딘가에 빠져서 그곳의 좃문가를 찬양하는 형태로 살아가며 존속되길 희망한다. 그저 우월하고 거대한 무언가에 속하지 못하면 병신같은 지자신을 마주해야 하니 도저히 감당이 안되는 수준이라 계속해서 존속되고 우상을 품어야 살아갈수 있다.


지능도 딸리고 용기도 없고 자아도 약해서 자신의 사고력으로 세상을 살아갈수가 없음


지가 멍청한건 절대로 걸리지 않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삶이 우상숭배다

즉, 우상숭배는 병신같은 자신과 마주하는것이 두렵기에  회피하는 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