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우선생님의 이론에서는
우주는 이미 시간이라는 절대좌표계를 가진 필드를 가지고있고
그 속에 상대적 시간계를 가진 질량체들이 분포하고있는것이지요?
즉 공간이라는 단순 3차원 필드가 아닌 시간도 공존하는 시공간이 진정한 우주라는 의미같은데
행성간의 워프도약을 개발하게된다면 이건 타임머신의 역할도 같이하게되는것인가요?
현재 워프의 가장 가능성있는 방식으로 공간을 팽창시켜서 내리막을 만들고 팽창으로 인하여 수축된 건너편으로 빠르게 도약하는 방식으로 연구되고있다고하는데
만약 그 이론대로 공간도약을 하게되면 선생님이 주장에서는 시공간 필드를 도약하는것이 되기때문에
공간만 이동하는것이아닌 시간자체도 도약하게되는것 아닙니까?
빛의 속도로 100년이 걸리는 거리를 1년만에 가려고 워프를 진행했는데
1년만에 워프를 타고 간게아니고 절대적 시간은 100년이 걸렸지만
내가 그 기간을 1년이라고 느끼게되는것 아닌가요?
왕복 2년에.걸쳐셔 다녀와서 가족들 보려고했는데 200년 지나있는것 아닌가요?
아니면 이러한 시공간 도약이 과거로 돌아올때도 똑같은 방식으로 적용할수있는것인가요?
우주는 이미 시간이라는 절대좌표계를 가진 필드를 가지고있고
그 속에 상대적 시간계를 가진 질량체들이 분포하고있는것이지요?
즉 공간이라는 단순 3차원 필드가 아닌 시간도 공존하는 시공간이 진정한 우주라는 의미같은데
행성간의 워프도약을 개발하게된다면 이건 타임머신의 역할도 같이하게되는것인가요?
현재 워프의 가장 가능성있는 방식으로 공간을 팽창시켜서 내리막을 만들고 팽창으로 인하여 수축된 건너편으로 빠르게 도약하는 방식으로 연구되고있다고하는데
만약 그 이론대로 공간도약을 하게되면 선생님이 주장에서는 시공간 필드를 도약하는것이 되기때문에
공간만 이동하는것이아닌 시간자체도 도약하게되는것 아닙니까?
빛의 속도로 100년이 걸리는 거리를 1년만에 가려고 워프를 진행했는데
1년만에 워프를 타고 간게아니고 절대적 시간은 100년이 걸렸지만
내가 그 기간을 1년이라고 느끼게되는것 아닌가요?
왕복 2년에.걸쳐셔 다녀와서 가족들 보려고했는데 200년 지나있는것 아닌가요?
아니면 이러한 시공간 도약이 과거로 돌아올때도 똑같은 방식으로 적용할수있는것인가요?
단정짓지말고물어라 니놈따위의 추론은 부정확하니까
책을 읽어보셨나요? 어느 부분을 보고 이런 질문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니 책에 모든 근본이 적혀있다면서 답은 못해?
해석) 내 머리로는 이해 못하는 질문이니 넘어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