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적 시점이란 있습니까? 객관적 선택을 할 수 있는 중립적 사실이 있냐고요 본인이 그걸 압니까? 뭐가 진실입니까 모르면 그렇게 아무말이나 해도 됩니까 표현의 자유는 어디까지 지켜져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