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부터 노예새끼라서 주인님없이 살수가 없는 병신들임
물리학은 빨아대는 대상자에게 물리학의 진짜 의미가 아닌 물리학은 자기를 존재하게 만드는 신으로 떠받들고 있다.
오늘도 주인님을 섬기는 병신들은 노예새끼라서 지생각을 할수가 없다.
물리학이라는 우상을 바라보며 지금껏 버티고 살아왔기에 나 라는 개념조차 없어서 자존감이 없음
물리소설 빨아대는 중이병들에게 물리학이란 물리학=나자신 이렇게 동급으로 본다.
자신을 그대로 바라볼수 없고 물리학에 자신을 투영시켜서 자기를 잃어버렸기에
물리학을 버리면 보기만 해도 엮겹고 찐내나는 구데기 같은 자신과 마주해야 하기에 두려운거다
추천박습니다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