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양자역학 자체가 아무런 성과도 없는 존재하지 않는 학문으로 이론만 있을뿐이다
슈뢰딩거 고양이가 양자역학의 출발인데
상자안에 고양이를 열기전에 생사유무가 결정되지 않았다고 하며 상자를 여는 순간 결정된다는 건데
고양이 대신 동전의 앞뒤면으로 해보면 상자를 열기전 이미 결정된거고 열기전까지 앞면인지 뒷면인지 모르는거다.
양자역학으로 도대체 무슨 성과가 있었냐?
물리학은 깨닫는게 아니다. 물리소설에 등장하는 주인공이라는 캐릭터가 너 라고 착각하는거고 그 캐릭터가 깨닫는거다. 즉, 현실 어디에도 양자역학의 성과는 없다. 소설속에서 소설내용을 깨닫는게 전부다
븅신인가? 동전으로하면 당연히 결정되어있겠지 ㅋㅋ 슈뢰딩거 고양이의 핵심은 우라늄 원자 1개가 지니는 미시적 중첩을 고양이라는 거시적 결과로 옮기는데 의미가 있는거다
우라늄 원자 1개를 가지고 흑백논리로 세상을 판단한게 양자역학 소설이었군 ㅋㅋ 소설의 발상이 아주아주 기가 막혀 ㅋㅋㅋ
흑백으로 딱딱 나누는건 고전역학이고 양자역학이야말로 흑백논리랑 가장 먼 학문인데?
니가 지금 흑백으로 나누잖아 우라늄 이거하나로 세상모든것을 바라보는게 양자구라학 아니었어?
지금 님이 쓰는 컴퓨터 마이크 스마트폰 다 양자역학임
양자역학으로 해석만 한거야 양자구라는 있지도 않아
반도체는 반도체일뿐 양자역학 이라는 프레임에 끼워서 그렇다고 해석할뿐이다. 물리학 교과서에 나오는 수식 즉, 순수 물리학의 수식은 어디에도 안쓴다. 그래도 모든 기계를 다 물리학 영역이라고 카테고리만 만들었 놓은거야 양자역학은 아무런 성과가 없어 카테고리만 있는거지
https://m.dcinside.com/board/physicalscience/176342 컴퓨터는 쓰레기 보존법칙으로 만들었어
물리학에 나오는거 없어도 전혀 문제없어 내가 만든 쓰레기 보존법칙이랑 똑같은거야
e=에너지라고 해석하고 F=힘이라고 해석하는데 에너지랑 힘이랑 무슨차이냐? 물리학은 이정도로 엉터라서 현실에 적용할수가 없어 이미 다 만들어진거 위에 지들의 수식을 붙여넣기만 한거다
물리학 없이도 아무 문제없어 수학에 기생하는게 물리학 아님? 수학으로 다 된다
이 세상 모든건 내가 만든 쓰레기 보존법칙으로 만들었어 이거랑 물리학이랑 아무런 차이도 없다
그게 물리학이고 물리학 자체로 아무것도 없는 빈 껍데기다. 물리학 이라는 카테고리 이외에 빈깡통
아직도 이딴 병신물리소설을 빨아대네 ㅋㅋ
아벨아 니가 이렇게 어리버리 하니까 맨날 개무시 당하는거야 ㅋㅋ
멍청해서 억울하지? ㅋㅋ
얼빵해서 혼자 신났네 ㅋㅋ
분위기 파악좀 해라 얼빵아 ㅋㅋ
너 소리가 따라다닌거 어리버리해서 동정한거 이제 알았지? ㅋㅋ
어리버리 라는 말에 완전히 분노의 빡침이 되버렸군 밥먹다가 체하겠다 ㅎ
어리버리 이 말이 너의 영혼까지 빡치게 했구나 ㅎ
어 그래 알았어 너 어리버리 해
물갤 댓글수준보니 시발 종교가따로없구만ㅋㅋ 물리학자 이 어매뒤진것들은 팩트도 아니면서 진실인양 떠벌리고 다니는게 문제임. +아님말고가 기본적으로 깔려있음 탐구하는 것 까진괜찮은데 입조심좀 하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