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양자역학 자체가 아무런 성과도 없는 존재하지 않는 학문으로 이론만 있을뿐이다

슈뢰딩거 고양이가 양자역학의 출발인데 

상자안에 고양이를 열기전에 생사유무가 결정되지 않았다고 하며 상자를 여는 순간 결정된다는 건데

고양이 대신 동전의 앞뒤면으로 해보면 상자를 열기전 이미 결정된거고 열기전까지 앞면인지 뒷면인지 모르는거다. 


양자역학으로 도대체 무슨 성과가 있었냐? 

물리학은 깨닫는게 아니다. 물리소설에 등장하는 주인공이라는 캐릭터가 너 라고 착각하는거고 그 캐릭터가 깨닫는거다. 즉, 현실 어디에도 양자역학의 성과는 없다. 소설속에서 소설내용을 깨닫는게 전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