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많은 교훈이 되는 책이라 봅니다.

보통 성장물은 주인공이 강해지는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건들이 참 재미있지만 이 책은 주인공이 강해지는 것에 비중을

두기보다는 화산파라는 한 망해가던 문파가 재건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간단히 말해서 문파의 성장소설같다는 것이죠.

그런데 무협지다보니 동양철학적인 내용같으면서도 일리가 있는

철학적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웹툰으로 보다가 다음의 내용이

너무나 궁금해져서 보게 된 웹툰의 원작소설입니다.

웹툰을 먼저보다가 저처럼 소설에까지 빠져들기를 바라면서

이만 저는 다시 소설을 읽으러 감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