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말하는 것은 어리석어도 용서가 되는 학부생까지다.
비 전공자들은 고작 기초 양자역학을 떼고서 양자역학을 이해했다는 미친 소리를 하기 쉽상이다.
실력자들은 배울수록 모른다고 대답하는데
하물며 양자역학을 이해하려면 내 책을 보라고 말하는 것은 보나 마나 엉터리다.
아니어도 남의 책 안 배꼈으면 다행이다.
라고 말하는 것은 어리석어도 용서가 되는 학부생까지다.
비 전공자들은 고작 기초 양자역학을 떼고서 양자역학을 이해했다는 미친 소리를 하기 쉽상이다.
실력자들은 배울수록 모른다고 대답하는데
하물며 양자역학을 이해하려면 내 책을 보라고 말하는 것은 보나 마나 엉터리다.
아니어도 남의 책 안 배꼈으면 다행이다.
역사이래 아무도 이해한 새끼가 없으면 그건 그 이론이 사기이기 때문임 다른 가능성은 없음 단 한새끼도 이해한 새끼가 없다. 양자역학이 사기일 가능성과 사기가 아닐 가능성이 공존하며 관찰자의 개입에 따라 홀짝이 정해지는 그딴건 없고 그냥 사기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