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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메다 개념계에 내가 물갤을 접수했다고 떠벌렸는데... 

거기 녀석들이 지구 물리학계를 접수한 것도 아니면서 나댄다고 놀리드라



그래서 니가 함 접수해 보덩가 ㅋㅋㅋ 해줬더니...

거긴 개념으로 접수가 불가능하므로... 원탑이 같은 애들이 원탑을 찍을 수도 있을 거라고 하드라.

그러면서... 접수당한 곳이 있다는 것에서... 화들짝 놀라면서... 

실제 그런 곳이 있다면 인류 지성의 정점에 이른 곳이라며 가능성을 봤다고 말하길래...


내가 그냥 강제 점령했다고 말했더니...

그래도 진리에 대해 침묵할 줄 안다며 물갤의 위상을 높이 쳐 주드라.

그래서 내가 물갤이 승격했다고 말해주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놀아주러 왔는데... 역으로 아무도 안놀아주는 상황에서... 

초딩 원탑이가 그나마 댓글질을 해줬다는 점에서 초딩에서 중딩으로 승격해 주는 바이다.


왜냐하면 초딩들이 성인이랑은 격이 안맞아서 안놀아주는게 보통인데...

감히 격을 맞추려고 오만방자함을 떨었기 때문에... 

가소로움이 가상해서 승격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놀아주러 왔는데 감히 날 놀아주겠다고 생각하는 언아더레벨이 바로 가소로움의 정점이로다!



니들이 초딩이랑 놀아준다고 생각하는 게 상식이라면

초딩이 니들이랑 놀기 싫다는 것도 상식이다. (이런 부연 안달면 모르겠지? :달리 말하면 놀아준다는 넘이랑 놀기 싫은데 대응하는게 놀아준다는 의미다.)


이게 바로 상대성 원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