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전자를 관측하려면 위치랑 운동상태 둘중 하나밖에 모르기 때문에 라플라스의 악마는 틀렸다 이렇게 설명하던데
그건 다만 우리가 현재의 한 순간을 분석하여 미래를 예측하는것이 불가능한 것이지 그것과 별개로 현재의 한 순간을 일시정지 시켰을때의 원자 상태들은 이미 유일한 미래를 가리키고 있는것이 아니냐?
그건 다만 우리가 현재의 한 순간을 분석하여 미래를 예측하는것이 불가능한 것이지 그것과 별개로 현재의 한 순간을 일시정지 시켰을때의 원자 상태들은 이미 유일한 미래를 가리키고 있는것이 아니냐?
에너지 보존이 지켜진다는 가정하에 확률적으로 모두 결정되어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확률적으로 결정되어있다는 것이 뭔 의미인지 이해하는 것도 쉽지 않을 겁니다. 쉽게 설명해보자면 확률이 보존된다면 가능한 모든 확률은 발생하게 됩니다. 그런데 확률간에는 서로 모순 관계이므로 다중우주와 평행우주가 필연적이죠.
그니까 그 확률적이라는 말이 인간이 정확한 위치와 운동값을 알 수 없기 때문에 확률적으로 안다고 하는거지 실제 전자의 상태 그 자체는 유일하게 존재하고 있는 상태잖아
그건 고전적 해석인데 왜 그런 해석이 가능하냐면 입자같은 것의 변화가 연속으로 가정되어 설명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미시입자는 확실하게도 불연속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불연속이란 존재하는 순간이 있고 존재하지 않는 순간도 있다는 의미죠. 따라서 존재하지 않는 순간엔 확률적일 수 밖에 없는 상태가 되는 겁니다.
존재하지 않는 순간이라는게 무슨 말임? 수소에서 전자가 돌다가 어느순간 양성자만 남아있다는말임?
변화가 불연속이란 말을 그럼 어떻게 해석 해야할까요? 양자도약으로 핰번 검색해보세요.
잘 이해가 안가는데 그럼 전자가 그냥 이 세상에서 없어진다는말임? 그 전자는 결국 어딘가에는 있을거아냐 존재하지 않는 순간이라는게 이해가 안가는데 질량보존법칙 위배 아님?
입자성을 잃게 되었을때 전자가 파동성을 가진다라고 물리학계에서는 설명합니다. 파동이란건 입자처럼 위치가 확정적이지않고 확률적이죠. 에너지보존은 파동도 에너지를 가진것으로 보면 해결 되겠죠 뭐. 빛도 파동이기도하니까요
결국 그 전자는 파동이란 형태로 여전히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거잖아
이 새끼 말은 전부 거르면 됨 - dc App
나는 전자 개별의 움직임을 예측하는데에 관심이 앖음 그 전자가 파동성을 띄든 어디 날라가 버리든 그덧조차 모두 포함해서 거시적으로 봤을때 결국 현상태에 따라 그것이 취할 운동은 정해져 있는것이 아니냐는거임 우리가 그것의 현제 상태를 분석가능하냐는 별개로
그렇죠 파동이란 형태로 존재하고 있죠. 그런데 파동의 위치와 동량을 정확하게 알수있을까요?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물리학계에 진출해보시길 바래요
우리는 모르지만 우리가 이 우주를 일시정지 시켰을때 유일한 특정값을 가지고 있을것 아님? 난 그것으로 충분하다는거임
불확정성원리에 대해서 검색해보세요. 그게 물리학계의 결론이고요.
서두에서도 말했지만 난 우주의 미래를 인간이 예측가능한가에 대해서는 관심 없음 인간이 예측가능한가와 별개로 우주의 미래는 고정적이냐 아니냐가 의문이라는거임
그러니까 확률적으로 결정되어있다는 것이죠. 확률론적 결정론이라고 합니다. 님이 말하는건 기계론적 결정론이고요.
그니까 그 확률론이라는건 인간이 확률적으로 알 수 있다는것이지 진짜 전자가 분해되서 흐끄므레하게 존재한다는게 아니잖아 전자는 암연히 특정한 위치에 있는거지
대화가 쳇바퀴도는 느낌이 있으니 더이상은 의미가 없겠네요. 한번 잘 알아보시길 바래요.
대화가 챗바퀴도는건 니가 재대로된 답변을 하지못하고 공부하세욧만 반복해서 그런거임 자기도 잘 모르는걸 아는척하면 너처럼 됨
원래대로라면 신경쓰지않겠지만 223.38아 그럼 니가 설명해보렴. 기대해볼게
원ㅋㅋ랰ㅋㅋ댘ㅋㅋ롴ㅋㅋ랔ㅋㅋ면ㅋㅋㅋㅋㅋ
현재까지의 관측으로는 전체적으로 우주의 팽창속도가 계속 커지고 있기때문에 어느순간 부터는 물질이 형태를 이루지 못하고 전부 분해되어버리고 우주가 식어버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