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교수 동료 연구자부터 설득시키고 저널 에디터 리뷰어 설득시키고 실린 결과가 의미있지. 당연히 높은 임팩트 저널은 빡세고 실리고 나서도 공격을 다시 받을 여지가 큼.
부기우나 성수나 철학원탑이 말하는 ‘꼬우면 니가 더 좋은 대안을 제시하던가’가 근본적으로 쌉소리인 이유가 이거임. 이렇게 보니 사이비들 특성 참 한결같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