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설명했듯이 상대론의 시간의 상대성은 양자역학의 불연속 변화로도 설명이 가능했죠.


다시 간단히 설명하자면 a라는 관측자의 시간이 1초 흐르는 동안 저는 저를 기준으로 60프레임 불연속으로 변화했고


당신은 당신을 기준으로 120프레임으로 불연속 변화했다면 당신과 저의 시간은 서로 상대적으로 흐른 것이 됩니다.


그런데 위와 같이 각각의 불연속 프레임이 서로 절대적으로 다르기만 한 경우 상호작용을 서로 할 수 없는 순간이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양자역학적으로 상호작용을 하지 않는 경우 파동성을 띄게 되니 결국 상호작용을 할때는 질량체(입자)로 보이게 되고


상호작용을 못할 경우 관측자에게 파동성을 갖게 되기에 시각적으로 불연속이게 변화하는 것처럼 보이게 됩니다.


즉, 서로 프레임이 절대적으로 다르기만 한 경우 불연속 변화를 시각적으로 경험할 수가 있게 된다는 것이죠.


왜냐하면 프레임이 겹치는 순간은 상호작용을 하여 입자성을 가지게 되지만 프레임이 겹치는 순간이 아닌 경우는


상호작용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 인류는 거시적인 물체라고 생각하는 것들의 불연속 변화를


시각적으로 경험한 적이 없죠. 저는 그 이유를 기준이 되는 것의 불연속 프레임에 다른 것들의 불연속 프레임이


동기화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와 관련된 쉬운 예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먼저 비디오카메라가 A, B, C, 3개가 있다고 해보죠. 각 카메라의 차이점은 프레임의 차이라고 하고 그 프레임의 차이는


1초에 60프레임(A), 120프레임(B), 240프레임(C)이라고 해보죠. 각각의 카메라는 사진을 찍듯이 1초에 60장, 120장, 240장을 찍겠죠.


그런데 A, B, C로 한 움직이는 D라는 물체를 찍을 경우 그 물체가 어떻게 움직이던 A카메라에겐 60프레임으로 변화하는 것으로 찍히고


B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 120프레임으로 찍힐 뿐이고, C카메라로 찍으면 240프레임으로 변화하는 것으로 찍힐 뿐입니다.


즉, D는 각각의 카메라의 프레임에 맞춰 사진이 찍힌다는 것이죠.



즉, 제가 60프레임으로 불연속으로 존재할 경우 저와 상호작용하는 것들은 저에게 있어서 자신이 기준일때의 불연속 프레임으로


존재하는 것으로 보이지 않고 제 프레임에 동기화 되어 불연속으로 존재하게 되며 그경우 불연속으로 변화해도 불연속이라는 것을

기준이 되는 저는 시각적으로 알 수 없게 됩니다. 또 그런 프레임의 동기화의 결과로 기준에 따라 질량이 상대적이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거시적인 것들의 불연속 변화를 여태껏 눈치채지 못했다는 것이죠. 또 인류가 미시의 불연속 변화를 발견할 수 있었던


이유는 프레임의 동기화 과정에서 질량이 상대적으로 바뀌는데 상대적으로 바뀌는 그 과정에서 충분한 질량을 갖지 못했기 때문인


것으로 설명된다는 것이죠. 결론을 정리하자면 상호작용은 양자역학적으로 불연속 변화 프레임의 동기화와 같다는 겁니다.




빛이 절대속도인 2가지 이유에 대해서


일단 빛이 절대속도인 이유는 미시나 거시나 입자들의 변화가 불연속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미시와 거시를 따로 구분할 필요도 없죠.)


빨리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물체나 느리게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물체나 결국 똑같이 불연속의 변화라는 것이죠.


쉽게 질량체나 입자가 존재할 때 빛을 항상 광속으로 밀어내기 때문에 빛이 절대속도라고 생각하면 된다는 겁니다.


상대론적으로 질량체라면 속도는 광속 미만의 속도까지 가능합니다.


이런 질량체의 속도의 한계는 양자역학적으로 해석할 경우 질량체가 발견될 수 있는 범위를 한정시켜줍니다.


예를들어 제가 한 물체를 한번 보고 고개를 돌린 후 다시 그 물체를 보려고 할 때 그 사이의 시간 동안 그 물체는


빛속도 미만으로 갈 수 있는 범위에서 저에게 발견될 확률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한 위치에 고정된 물체던 움직이고 있는 물체던


상관없이 그 확률적인 범위가 항상 존재해야 한다는 것이죠. 물론 제가 처음에 관측했을 때 그 에너지의 상태가 파동의 상태일 경우가


아니라 질량체의 상태여야겠죠. 관련해서 저는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를 통해 공간이 중력장이면서 동시에 확률장이라고 했습니다.


결국 빛이 절대속도여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그 확률적 범위가 모든 질량체에게 같야야 하기 때문입니다.


전에 설명했듯이 논리란 특별한 것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보편적이어여 한다는 것이죠. 예를들어 어떤 질량체의 경우 그 확률적 범위가


크고 어떤 질량체는 그 범위가 작아선 안된다는 겁니다. 만약 질량체의 속도 제한이 없다면 그 발견되어질 확률적 범위가 무한대가 되죠.


물론 무한대의 확률적 범위를 갖는 것은 불가능하죠. 결국 모든 질량체의 그 확률적 범위가 같아야 하고 그 범위가 무한할 수 없기 때문에


광속이 절대속도인 것은 매우 당연하단 겁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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