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신이 존재한다 라고 할때는
자연법칙이 존재한다 라는것과 동치다
즉 자연법칙을 누군가 만들었거나 신이 만들었거나 이렇다는 거지
근데 물리학의 빅뱅이론에 따르면
그 결론은 신은 빛이라는 게 된다.
왜냐면
빅뱅이론이라는것은 기독교 세계관과 매우 일치한다
태초에 빛이있었다
라는 말이랑
갑자기 뻥 터졌다는 말이랑 똑같음
게다가 빅뱅이론에 따르면 모든 자연법칙은 시간을 꺼구로 돌리면
우주가 점점 작아지면서 뜨거워 지는데
우주가 한 점으로 모였을때의 온도가 되면은
우주의 자연법칙들이 점점 하나로 통합된다
즉 온도가 높아지면 자연법칙이 통합이 된다는 거지
그래서 온도가 낮아지면 중력이 나오고 약력 핵력 이딴게 튀어나온다는거지
그렇다면 온도가 높다는말은 빛이라는 말이고
그러면 빛이 자연법칙을 만들었다는 말이고
그러면 빛이 신이라는 말이 된다.
따라서 빛은 신이다
이상임
ㅎㅇ
빛이 가는 곳에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기보다는 빛이 존재하기에 세계가 존재하고 시간이 존재하고 빛은 시간을 초월하기에 세상 시작부터 세상 끝까지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