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걸 에너지라 생각했는데 위치라니 위치라는 것은 시간이

공간과 합쳐져서 시공간이 된 이후로 위치도 시간이 바뀌면

바뀌는 것으로 생각해서 위치가 맞나 싶네요.

또 저는 시간대 개념으로 시간은 불변이라고 했습니다.

이건 시간도 연속이란 것이죠.

그리도 시간도 에너지라 정의했으니 결국 에너지=시간이란 거구요.

왜일까요? 3차원까지는 시간이 없어서 움직일수가 없죠. 1차원에

시간을 더하면 1차원이 변하고 2차원에 시간을 더하면 2차원이

움직이고 3차원에 시간차원을 더해야 3차원이 움직일수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