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현재 물리학계의 양자역학은 이론이 아니라 닥치고 계산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현상을 수학화한 것에 불과하죠. 그냥 양자현상의

정리 정도란 겁니다. 제 설명은 이론이고 말이죠. 아래 파인만의 양자역

학을 이해한  사람이 없다는 말을 인용한 인간을 보세요. 결론이 나지
  
않는 부분에 있어서 철학자들의 경우 한 개인의 생각으로 치부해버립

니다. 결국 그건 그저 파인만의 생각일뿐이란 것이죠. 물론 귀납적으로

옳았던 주장이기도 하죠. 그런데 마치 그말을 신앙처럼 사용하고

받아들이고 있어요. 또 왜 과학이 종교입니까? 과학은 맹목적이지 않아

요. 뉴턴에서 상대론으로 이론이 대체되었다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즉, 새로운 증거가 나오면 바뀐다는 것이죠. 사실 모든 이론은
  
절대적으로 옳을거라 생각되는 공리가 있어요. 그래서 그 공리를

의심하지 못하는 이상 신앙심같은게 생겨나는 것뿐이죠.

하지만 그 때문에 종교와 과학의 차이도 구분하지 못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되겠죠. 결국 양자역학을 이해할 시대가 온것 뿐입니다.

저는 스스로의 힘으로 양자역학을 이해했고 그걸 정리한 완전론을

통해서 누구나 양자역학을 이해할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