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론과 관련된 철학의 시작은 제가 약 20살일 때 입니다. 당시에 선과 악이란 형이상학적 개념이 서로를 상대적으로 하여
동시에 존재한다면 형이하학적으로 보이는 유와 무의 관계는 어떻할까에 대해서 고민을 해보았던 것이죠.
쉽게 말해서 선이란 개념이 없으면 악이란 개념이 생길 수 없고 둘은 동시에 존재해야 하는 개념이라 보이는데
유와 무의 관계도 그러한가? 라는 의문이었죠. 이 문제는 만약 우주가 절대의 무의 상태에서 존재하게 되었다고 할 때
그 절대 무의 상태를 무의 상태라고 할 수조차 없지 않는가란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유가 없다면 무도 없기 때문에
절대 무의 상태란 것도 말이 안된다고 느꼈던 것이죠. 그래서 유와 무의 동시성이란 개념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
머릿속에 혼란이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이런 제 설명이 확률과 도대체 무슨 관계일까요?
결국 유와 무의 동시란 것을 인간은 그 자체로 이해할 수 없다면 그것을 무엇이라 정의할 수 있겠습니까?
정의 할 수 없어 보이지만 제 결론은 사실 정의할 수 있다는 겁니다. 바로 차원을 한 단계 높임으로써 말이죠.
즉, 확률적인 상태를 4차원으로 정의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유와 무의 동시성과 같은 형이하학적 관계의 동시성을 말이죠.
어떤 차원에 꼬임(모순)이 있을 경우 그 꼬임이 그 상위 차원에서는 꼬임이 해결된다는 것을 이곳 물갤에서 종종 설명했었죠.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확률적인 상태란 유와 무의 동시성과 같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 제가 있으면서 없다고 할 때 이해하기
어렵지만 제가 누군가를 기준으로는 질량체로 존재하고 제가 누군가를 기준으로는 질량체로 존재하지 않는다면
저는 있으면서 없는 상태가 가능해집니다. 어떤 기준에서 제가 질량체로 존재하지 않을 경우 에너지 보존을 지키기 위해서는
저의 질량이 공간화가 된다고 했었고 그 제 질량이 공간화 된 상태는 결국 제가 확률적으로 존재하는 상태라는 것이죠.
즉, 이 경우 유와 무의 동시성이 성립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제 설명은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고 시간이
절대적이게 될 경우에만 가능한 설명입니다. . 슈뢰딩거의 고양이도 결국 제가 설명한 것과 시간대란 개념으로 해결되고
말이죠. 결국 간단하게 말해서 4차원적 확률이란 유와 무의 동시성과 같이 형이하학적인 모순 상태도 결국 모순이 아니게 되는
상태를 말한다는 것이죠.
빛이 절대속도인 2가지 이유에 대해서
일단 빛이 절대속도인 이유는 미시나 거시나 입자들의 변화가 불연속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미시와 거시를 따로 구분할 필요도 없죠.)
빨리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물체나 느리게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물체나 결국 똑같이 불연속의 변화라는 것이죠.
쉽게 질량체나 입자가 존재할 때 빛을 항상 광속으로 밀어내기 때문에 빛이 절대속도라고 생각하면 된다는 겁니다.
상대론적으로 질량체라면 속도는 광속 미만의 속도까지 가능합니다.
이런 질량체의 속도의 한계는 양자역학적으로 해석할 경우 질량체가 발견될 수 있는 범위를 한정시켜줍니다.
예를들어 제가 한 물체를 한번 보고 고개를 돌린 후 다시 그 물체를 보려고 할 때 그 사이의 시간 동안 그 물체는
빛속도 미만으로 갈 수 있는 범위에서 저에게 발견될 확률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한 위치에 고정된 물체던 움직이고 있는 물체던
상관없이 그 확률적인 범위가 항상 존재해야 한다는 것이죠. 물론 제가 처음에 관측했을 때 그 에너지의 상태가 파동의 상태일 경우가
아니라 질량체의 상태여야겠죠. 관련해서 저는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를 통해 공간이 중력장이면서 동시에 확률장이라고 했습니다.
결국 빛이 절대속도여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그 확률적 범위가 모든 질량체에게 같야야 하기 때문입니다.
전에 설명했듯이 논리란 특별한 것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보편적이어여 한다는 것이죠. 예를들어 어떤 질량체의 경우 그 확률적 범위가
크고 어떤 질량체는 그 범위가 작아선 안된다는 겁니다. 만약 질량체의 속도 제한이 없다면 그 발견되어질 확률적 범위가 무한대가 되죠.
물론 무한대의 확률적 범위를 갖는 것은 불가능하죠. 결국 모든 질량체의 그 확률적 범위가 같아야 하고 그 범위가 무한할 수 없기 때문에
광속이 절대속도인 것은 매우 당연하단 겁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48(알라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논리를 따르고 있기 때문입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말이 안되는 게 양자역학입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걸 기술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떤 말이든 가능하죠 중요한 건 증명입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사고방식의 변혁은 그를 세계로 데려다 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