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성술은 세계 공통으로 자생적으로 발생해서 발달한 기술이다

중국에서도 별자리로 운세를 파악했고 마야문명 이집트 그리스에서도 천문학을 중요시했다

왜냐하면 우주와 지구는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별자리의 움직임과 지구기상변화, 인간의 운명은 별개가 아니라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최신 현대물리학에서 관측은 입자간의 상호작용으로 정의하고 있는데

별자리를 관측하면 저 머나먼 은하의 별들과 지구가 상호작용하게 된다

인간이 관측을 안해도 별빛이 지구에 도달하기 때문에 영향을 준다

양자의 비국소성으로 사실상 우주전체가 상호작용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별자리를 잘 읽으면 지구의 입자들이 어떻게 움직일지 예측 가능한 것이다

점성술이 허구라면 쓸모가 없다면 이렇게 모든 문명에서 점성술이 발달할 수가 없었을 것이다

실제로 많이 맞아떨어졌기 때문에 점성술이 오랫동안 쓰인 것이다

천체물리학 쓸모없다고 나사에 돈 들어가고 하는게 낭비라고 생각한다면 어리석음의 극치이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도 천체물리학을 그 바탕에 두고 있다

별의 움직임을 통해 세상의 진리를 깨우치고 문명을 진보시킨 것이다

천문학이 무시됐다면 원전은 없었고 상호확증파괴를 통한 대규모 전쟁의 억제도 없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고대의 점성술과 천문학 자료를 다시 검토하고 발전시켜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