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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쓰는 외삽 시리즈,
"우리우주 밖에 무엇인가 있다면? 우주가 무한개라면? 자연스럽게 순환논리구조가 된다."



무한의 공간과 우주

시공간은 정말로 빅뱅과 함께 탄생했는가?

우리가 부르는 시공간은 무한한 공간이 펼쳐진 곳에
고립된 열린우주가 있는 모습을 상상하는것이 더 합리적이다.

우리 계 내부에서 인과적으로 떨어지지않는 경계선 까지를 우
우리는 시공간이라 부르며 공간 자체는 무한하다. 시간은 우주적 복사 에너지가 희석되는 과정을 보는것이다.

따라서 진정한 의미의 공간은 무한하다.
이것을 더 확장해서 우주가 하나가 아니라면 수만우주를 담고있는 진정한 의미의 공간 또한 하나의 시공간이 된다.

이 말은 진정한 의미의 시간은 무한하고 공간 또한 무한하다는 의미가 된다.


우리 우주는 시작이 있었다.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니며 수많은 별먼지들의 부산물 중 하나라는것이란 점을 우주적 스케일로 생각을 확장해보면 우리 우주 또한 하나일 확률은 지극히 낮다.

지구가 속한곳을 태양계라 부르듯

우리 우주도 우주적 계 중 하나라고 보는것이 합당하다.

이것이 맞다면, 우리 우주에 시작이 있었다는것은 우리 우주도 진정한 의미의 우주적 장(field)의 일부에 불과하다.

1초전 생겨난 전자와 100년 전 생겨난 전자의 수명을 구분할수 없듯

모든 우주들은 태어난 시간과 관계없이 같은 물리법칙을 공유하고 있을 확률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