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가 궁금해 하는것중에 빠진개념이 뭐냐면 ㅇㅇ '빛'이라는 개념임 ㅇㅇ 말그대로 1천만년이라는 시간동안 '빛'이 이동한거임 ㅇㅇ 가장 쉽게 설명해준다 ㅇㅇ 너가 우주에서 라이타불을 한번 당겼다 끄면 ㅇㅇ 그 순간부터 빛이 출발하게 되지 ㅇㅇ 그 여운의 빛은 우주에서 영원히 출발하여 1천년 1만년 움직이게 됨 ㅇㅇ 그리하여 먼 미래에 외계인이 너의 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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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떤 병신새끼가 우갤에서 싸지른 씹소리임






행성을 이루는건 빛만 있는게 아니다. 그리고 빛을 보고 판단해서 그것의 거리를 알수는 없다.




행성은 빛과 어둠 둘다의 조화로 이루어진거고 빛만 계속해서 퍼질것이며 빛은 또한 번지기도 한다.






가정이나 야외에서 사용하는 전구들은 가까이서 보면 유리관의 재질에 따라 특정의 모양으로 빛이 나오게 되지만 멀리서 보면 모양은 다 찌그러지고 빛만 보이게 되지만 이때 망원경을 통해 본다면 모양까지 볼수있다. 결국 전파망원경이라는것도 빛의 속도로 거리가 1년이 걸린다고 가정하면 일년후에나 그 빛의 근원지 행성을 알수있는거다.




요약


빛은 번지고 어둠은 그자리에 있으며 멀리 날아갈수록 빛의 번짐으로 결국 어둠은 사라지고 빛만 남게 되어 천만광년 떨어진곳의 행성을 관찰하기 위해 전파망원경으로 보려거든 천만광년이 필요하다. 




물리학이란 개씹소리 말장난 투성이며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는 미친소리뿐임


Fma 힘=질량X가속도   그리고 F는 합력 혹은 알짜힘이라고 정식명칭으로 되어있다.


하지만 이렇게 해서 답을 구한후 힘으로 쓰는게 일반적이다. 




힘은 질량과 가속도를 곱하면 되는거라고 공식에 써있지? 그렇다면 철봉에서 매달리기 10시간도 할수있다는 말이 된다. 가속도가 0 이니 0 과 모든수를 곱하면 결국에 답은 0 이 된다.


이렇게 말하면 F는 합력이라고 주장하겠지? 그럼 합력을 구해놓고 힘으로 바꿔치기 하는건 뭔데? 이런게 사기라는거다




실제힘은 물리학으로 구할 방법자체가 존재하지도 않는다. 


벽돌 1개의 무게가 1킬로이다. 라고 가정해보자




1. 벽돌 10개를 손으로 들고 있는 사람


2. 벽돌 10개를 1킬로를 지닌 가방안에 넣고 등에 매고 있는 사람






어느것이 더 힘들까? 라고 했을시 물리학으로 계산하면 최종무게가 더 많은 11킬로에 해당하는 2번이라고 해야한다. 하지만 2번이냐? 1번이잖아




물리학으로 실제 힘은 구할방법자체가 없어서 합력과 힘을 번갈아 사용하며 바꿔치기 해서 사기치는 미친이론이다.





물리학이란 물리학이라는 카테고리만 존재할뿐 이것을 실제로 사용하는곳은 세상 어디에도 없고 오직 물리학 안에서만 존재하는 이론만 있음


F=ma 이거 실제 어디에서 적용하고 사용되냐? 그딴거 없어 물리학은 가상소설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