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인간이 거짓말을 하게 되고 이후로도 거짓말로 돌려막기하는 경우가 생기죠. 그런데 그것에는 분명 한계가 있습니다.
결국 모순이 드러나게 되어있다는 것이죠. 이는 이론의 공리가 잘 못 설정되었을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논리 전개에 모순이 생겨버리게 된다는 것이죠. 그런데 놀랍게도 이와 같은 경우에도 해결책이 존재합니다.
그 논리적 모순이 사라지게 만드는 방법이 있다는 겁니다. 바로 차원을 높임으로써 말이죠.
기하학적으로 1차원적으로 존재하는 수가 2차원으로 확장되는 것을 인간은 허수(상상의 수)의 발견을 통해서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회전이란 개념을 통해서 말이죠. 그리고 차원을 늘리면 무한이란 개념도 확장이 되죠.
무한개의 0차원, 무한개의 1차원, 무한개의 2차원 무한개의 3차원 무한개의 4차원... 등의 방식으로 말이죠.
설명을 좀 쉽게 하기위해서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예를 들면 제가 상자를 열었을 때 고양이가 죽어있었다고 했을 때
제가 그 고양이가 살아있다고 말하는 것은 거짓말이 되죠. 하지만 다중우주가 가능하다고 할대 제가 다른 우주에서는 그 고양이가
살아있다고 한다면 그건 거짓말이 될까요? 즉, 다중우주가 가능하다면 제 말은 틀린게 아닌것이 됩니다.
또 위의 허수의 개념과 지금의 슈뢰딩거의 설명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1차원의 세계에 속한 것이 사고를 할 수 있다고 할 때
2차원의 존재는 상상으로만 존재하듯이 다중우주가 가능한 경우에도 그 다중우주가 평행하게 존재한다면 그 역시도 위의 경우처럼
상상(가정)으로 말할 수 밖에 없게 되는 것이죠. 결국 거짓말의 해소의 방법론이나 이론의 논리적 모순을 해결하는 방법론은
그 방법론에 있어 차이가 없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끈이론의 그 11차원이란 무엇을 의미할까요? 11차원으로까지 올려야
그 논리적 모순이 해결되는 이론이라는 겁니다. 정말 노답인 이론에 불과하다는 것이죠. 그런데 물리학자들은 그게 또 뭐 무슨
양자장론과 다를게 없다라던가 하는데 그럼 그 양자장론의 방법론도 틀려먹은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저는 양자장론이란 것 자체를 비판하기 보단 그 방법론을 비판하는 겁니다.
물론 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합치는 양자장론도 비판하고 말이죠)
아무튼 끈이론의 방법론을 택한 그 양자장론도 틀려먹은 거라는 거죠. 당연히 그런 이론은 폐기하고 차원을 낮춰야 하는 겁니다.
그런데 왜 그런 끈이론 물리학자들은 저와 같은 생각을 못하고 끈이론을 끝까지 놓지 못하고 있는 걸까요?
철학적으로 좋은 이론이란 무엇인가에대해서 고민해보지 않고 수학을 너무 신봉하기 떄문입니다.
즉, 철학적으로 무지하기 때문이란 것이죠.
변화가 연속일 경우 빛의 절대속도는 매우 이상한 현상입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이상한 일이 발생하면 왜 그런 일이 발생했는지 궁금해하죠. 하지만 보통의 사람들은 당연한 것처럼 보이는 일에는
호기심을 갖지 않습니다. 하지만 과학자로 이름을 남긴 인물들은 보통의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고 당연하게 여기는 부분에까지
호기심을 가졌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호기심이란 결국 왜를 묻는 행위이죠. 그런데 그 현상에 대해서 설명할 책임을 가지고 있는
물리학자들은 왜 빛이 절대속도인지조차 생각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자연이 그러하니 왜 그런지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견해도
있고 말이죠. 그러나 옳은 자세란 자연(현상)이 그러하다면 받아들이기 싫어도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지 왜인지 궁금해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아닐겁니다. 그리고 결국 빛이 절대속도인 이유는 미시나 거시의 구분이 따로 필요없이 입자나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속도에는 상대속도와 절대속도가 있습니다. 광속이 절대속도라는 것이 밝혀지기 전까지 광속도 상대속도를 가지는 것으로 생각되었죠.
사실 광속이 상대속도여야 한다는 것은 매우 당연한 생각일 수 있습니다. 제 속도가 10m/s이고 당신의 속도가 20m/s라면 제 기준으로 당신의
상대속도는 10m/s인게 당연하듯이 말이죠. 하지만 빛의 속도는 당신에게나 저에게나 똑같습니다. 심지어 당신의 속도가 29만km/s라고 해도
당신이 관측한 빛의 속도는, 10m/s로 이동하는 제가 관측한 빛의 속도와 같다는 거죠. 그런데 이런 빛의 절대속도가 정말 이상한 현상일까요?
사실 그렇지가 않습니다. 빛의 절대속도가 이상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는 인간의 고정관념 때문입니다.
즉, 빛의 절대속도가 이상한게 아니라 인간의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는 그 고정관념이 이상한겁니다.
변화가 불연속이면 빛의 절대속도는 매우 당연한 현상이 되고 말이죠.
예를 들어 어떤 물체가 120분의 1초당 1cm씩 불연속 변위할 때 그와 동시에 다른 물체가 2cm씩 불연속 변위한다고 해보죠.
변화가 불연속인 것을 느끼지 못할 경우 인간이 보기엔 마치 두 물체의 속도가 다른 것처럼 보일 겁니다.
하지만 매 순간 두 물체는 정지해 있을 뿐입니다. 실질적인 예로는 디지털 영상이 있습니다. 또 디지털 게임의 캐릭터들을 변위를 생각해보세요.
결국 변화가 연속일 경우 빛의 절대속도는 매우 이해하기 힘든 현상이 되지만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빛의 절대속도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 된다면
변화가 불연속인 것이 현상적으로 옳다는 것이죠. 결국 양자역학을 물리학자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광속이 왜 절대속도인지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반복하자면 옳은 자세란 자연(현상)이 그러하다면 받아들이기 싫어도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지 왜인지 궁금해 할 필요가
없는게 아닙니다.
지가 병신이라 이해 못한걸 이론 탓 ㅋㅋㅋㅋ - dc App
븅신 ㅎ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