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우주랑 완벽하게 동일한 우주도 무한히 많지 않을까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이유 없이 갑자기 우주가 발생하는 거니까 문자 그대로 무한 번 발생할 수 있는 거잖아 심지어 시간조차 존재하지 않는 상태니까 ㅇㅇ 아주 낮은 확률이지만 쿼크의 운동 하나까지도 우리 우주와 완벽히 동일한 우주가 존재한다고 보는 게 합리적이지 않음? 이런 똥글, 똥망상을 디씨에 게시하는 게 나 혼자가 아니라고 생각하니 가슴이 웅장해진다...
댓글 10
인간원리 찾아보삼
과학도(kk6062)2022-06-18 20:49:00
공간조차 없는 무에서 뭔가가 발생했다는 것은 처음이 무엇이냐고 따지는거랑 같은 논리인데 그건 아무도 알 수 없음. 왜냐면 원이 있는데 그 원의 시작점이 어디고 끝점이 어디냐고 물어본다면 그 원을 처음으로 그린 사람만암. 한마디로 회전은 변위가 처음과 끝이 같으니까 선적분하면 변한 위치는 그대로이므로 일이0이고 에너지변화량도 없음.
익명(223.38)2022-06-19 09:10:00
어떤 원이 있는데 어디서부터 라는 말이 꺼내지는 순간 우리가 범위를 정의한 것일 뿐 처음과 끝은 원을 처음으로 만든자만 암. 그러니까 만약 우주의 시작과 끝이 어디냐고 물어본다면 그것또한 회전과 같을 것임. 왜냐면 모든건 회전을 함 전자도 스핀을 갖고 자전하고 블랙홀도 회전함. 우주는 원처럼 처음과 끝이 같을 것이다라는게 합리적인 생각이 될 수 있고
익명(223.38)2022-06-19 09:12:00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이 순간들은 그 원의 정의역 중 일부분 그니까 원자로 시작해서 원자로 돌아가는 것이므로 삶과 죽음도 결국엔 처음점과 끝점이 같은 회전하는 원이라고 보면 됨. 그 원이 한순간이라도 끊긴다면 연속방정식이 성립 안되고 전하보존의법칙도 성립안됨 에너지보존도 엔트로피도 모두 다 틀리게됨
익명(223.38)2022-06-19 09:15:00
그니까 회전과 발산이 모든 물리학의 근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가우스 발산정리, 스토크스 회전정리등 전자기학 배울 때 가장 먼저 배우는 이유가 그거임. 벡터와 스칼라를 나누는 것도 발산과 회전에 대한 항등식 공리가 성립할 때 이게 벡터량이다 스칼라량이다를 정의 할 수 있게됨
익명(223.38)2022-06-19 09:17:00
상태함수를 배우고 에너지보존을 배우는 이유가 바로 이거임. 에너지보존 배울때 어떤에너지=다른에너지 이렇게 배우는데 그게바로 처음과 끝만 보는 것임. 중간에 그럼 어떻게 에너지가 바뀌는지 하나하나 모든 상호작용을 기술할 수 없는 이유는 그 과정속에서의 작은 입자들이 불확정성의 원리에 따라서 마치 카오스이론처럼 알 수 없이 과정을 거침
익명(223.38)2022-06-19 09:20:00
그니까 그 과정을 무작위로 볼 수 있는거임. 헌데 중요한건 열손실이 하나도 없는 에너지변화는 보존이니까 가역성을 갖는데 그 말은 처음상태로 다시 되돌릴 수 있음을 말함. 이런 논리를 근거로 주관적 주장을 해 보자면, 지구에서 마찰로 발생해서 날라간 열에너지 또한 우주에서는 총에너지량에 포함된다고 볼 때 우주가 손실이라는 개념이 없다면 결국 에너지보존처럼
익명(223.38)2022-06-19 09:24:00
가역성을 띠게 될 것이고 그것이 바로 원처럼 처음과 끝의 변위는 같은 것처럼 초기우주가 우주의 끝이라고 볼 수 있다는 논리고, 빅뱅은 우리가 관측가능한 우주를 해석해서 만든 이론이므로 전체우주라고 단언할 수 없으므로 빅뱅이전 우주의 존재여부는 아직 모름. 아무튼 상태함수와 에너지보존처럼 중간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은 무작위하게 불확정성원리로 일어나고 결국
익명(223.38)2022-06-19 09:27:00
엔트로피를 증가시킨다고 하지만 무한히 증가하는지 아닌지 모든 여부를 알 수 없고 회전과 우주의 총에너지가 보존된다는게 참이라면 근본우주는 가역상태일 것이고 흘러가는 이 모든 현상의 끝은 근본우주의 처음으로 돌아간다는 뜻 근데 시간이라는 변수를 우리가 쓰게되면서 처음과 끝은 시간이 흘러야된다고 짧은 생각을 하게된거임.
익명(223.38)2022-06-19 09:30:00
언젠가 시간이 흐르면 우주의 처음으로 간다는 말 또한 참이 되기 어려움. 가역적이라는건 과정을 어떻게 하든 처음과 끝이 같다라는 것이니까 결국엔 처음과 끝은 연결된 것이고 시간이 개입하는 것이 아니라 끝도 처음이고 처음도 끝이므로 동시라고 말할 수 있게됨 어떻게 한 번에 동시에 갖느냐에 반기를 들 수도 있으나 인간의 국소성의 원리같은 생각과 상상으로정의불가
인간원리 찾아보삼
공간조차 없는 무에서 뭔가가 발생했다는 것은 처음이 무엇이냐고 따지는거랑 같은 논리인데 그건 아무도 알 수 없음. 왜냐면 원이 있는데 그 원의 시작점이 어디고 끝점이 어디냐고 물어본다면 그 원을 처음으로 그린 사람만암. 한마디로 회전은 변위가 처음과 끝이 같으니까 선적분하면 변한 위치는 그대로이므로 일이0이고 에너지변화량도 없음.
어떤 원이 있는데 어디서부터 라는 말이 꺼내지는 순간 우리가 범위를 정의한 것일 뿐 처음과 끝은 원을 처음으로 만든자만 암. 그러니까 만약 우주의 시작과 끝이 어디냐고 물어본다면 그것또한 회전과 같을 것임. 왜냐면 모든건 회전을 함 전자도 스핀을 갖고 자전하고 블랙홀도 회전함. 우주는 원처럼 처음과 끝이 같을 것이다라는게 합리적인 생각이 될 수 있고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이 순간들은 그 원의 정의역 중 일부분 그니까 원자로 시작해서 원자로 돌아가는 것이므로 삶과 죽음도 결국엔 처음점과 끝점이 같은 회전하는 원이라고 보면 됨. 그 원이 한순간이라도 끊긴다면 연속방정식이 성립 안되고 전하보존의법칙도 성립안됨 에너지보존도 엔트로피도 모두 다 틀리게됨
그니까 회전과 발산이 모든 물리학의 근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가우스 발산정리, 스토크스 회전정리등 전자기학 배울 때 가장 먼저 배우는 이유가 그거임. 벡터와 스칼라를 나누는 것도 발산과 회전에 대한 항등식 공리가 성립할 때 이게 벡터량이다 스칼라량이다를 정의 할 수 있게됨
상태함수를 배우고 에너지보존을 배우는 이유가 바로 이거임. 에너지보존 배울때 어떤에너지=다른에너지 이렇게 배우는데 그게바로 처음과 끝만 보는 것임. 중간에 그럼 어떻게 에너지가 바뀌는지 하나하나 모든 상호작용을 기술할 수 없는 이유는 그 과정속에서의 작은 입자들이 불확정성의 원리에 따라서 마치 카오스이론처럼 알 수 없이 과정을 거침
그니까 그 과정을 무작위로 볼 수 있는거임. 헌데 중요한건 열손실이 하나도 없는 에너지변화는 보존이니까 가역성을 갖는데 그 말은 처음상태로 다시 되돌릴 수 있음을 말함. 이런 논리를 근거로 주관적 주장을 해 보자면, 지구에서 마찰로 발생해서 날라간 열에너지 또한 우주에서는 총에너지량에 포함된다고 볼 때 우주가 손실이라는 개념이 없다면 결국 에너지보존처럼
가역성을 띠게 될 것이고 그것이 바로 원처럼 처음과 끝의 변위는 같은 것처럼 초기우주가 우주의 끝이라고 볼 수 있다는 논리고, 빅뱅은 우리가 관측가능한 우주를 해석해서 만든 이론이므로 전체우주라고 단언할 수 없으므로 빅뱅이전 우주의 존재여부는 아직 모름. 아무튼 상태함수와 에너지보존처럼 중간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은 무작위하게 불확정성원리로 일어나고 결국
엔트로피를 증가시킨다고 하지만 무한히 증가하는지 아닌지 모든 여부를 알 수 없고 회전과 우주의 총에너지가 보존된다는게 참이라면 근본우주는 가역상태일 것이고 흘러가는 이 모든 현상의 끝은 근본우주의 처음으로 돌아간다는 뜻 근데 시간이라는 변수를 우리가 쓰게되면서 처음과 끝은 시간이 흘러야된다고 짧은 생각을 하게된거임.
언젠가 시간이 흐르면 우주의 처음으로 간다는 말 또한 참이 되기 어려움. 가역적이라는건 과정을 어떻게 하든 처음과 끝이 같다라는 것이니까 결국엔 처음과 끝은 연결된 것이고 시간이 개입하는 것이 아니라 끝도 처음이고 처음도 끝이므로 동시라고 말할 수 있게됨 어떻게 한 번에 동시에 갖느냐에 반기를 들 수도 있으나 인간의 국소성의 원리같은 생각과 상상으로정의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