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먼저 저는 수학을 잘 할 자신이 없습니다. 만약 지금의 마인드로 어

릴때로 돌아가면 할수도 있겠습니다만 사실 제가 수학을 하는 것을 불

필요한 행위입니다. 일단 아날로그를 디지털화하는 방법은 오래전부터

쓰였던 방법이라 어차피  중력을 계산 하려고 할때는 아인슈타인의 중

력 공식을 그대로 쓰면 됩니다. 해석만 디지털적으로 하면 되는 겁니다.

제가 말한 것처럼 공간의 질량화나 질량의 공간화로 말이죠. 그 질량화

와 공간화와 관련하여 오일러의 공식이 있고요. 그리고 이미 미시의 양

자역학은 공식들이 많죠. 그런데 왜 수학공식이 필요한가요? 또

필요하다 생각한다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분이 만들면 됩니다.

제가 그거까지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양자역학을 저는 호기심을

충족 시키다보니 이해했을 뿐이고 그것을 공유했는데 뭘 더 바라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