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론에서 말하는 시간은 시간이 아니라 주기이다.

시간팽창이 아니라 주기팽창이다.

주기는 같은 현상이나 특징이 한 번 나타난 뒤 다시 되풀이되기까지의 기간이지 시간 그 자체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