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성이 있는건 아는데 왜 있는지는 모르고 공리로 받아들임

허수가 뭔지는 모르지만 허수의제곱은 계산이 되니까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씀

자기장은 왜 쌍극자로만 존재하는지 이유 설명 못하지만 그냥 그렇게 하기로함

그냥 처음부터 왜 그런지 설명 못하고 어떤건 빛처럼 이중성이나 모순을 갖는데도 무시하고 그렇다고 가정하는게 얼마나 많은지 아냐?

그래서 양자역학이 사기인거야 확률과 통계는 수학이 아니다. 틀려도 그럴 수 있고 맞아도 그럴 수 있다는게 수학이냐?

확률 통계는 현상에 대한 데이터 값이지 수식적인 계산이 아니다.

양자역학에 따르면 양자역학도 거짓일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결국 참인 학문이 아님. 확률론의 하나 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