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 해 준다.
y=1 이면 어떤 변화도 생기지 않고 계속 1이다. 이 때는 그냥 변화가 없는 상태기 때문에 사건의 변화도 없고 시간도 없다
y=ax+b 처럼 직선의방정식이 되면 이제 저 값들에 따라서 변화가 생기고 모양이 변한다 그게 사건의 발생이자 변화다
이제 밑은 대학생 이상만 읽어봐라
맥스웰방정식이 어려운게 아니라 이해를 못해서 그런거다
가우스랑 앙페르랑 페러데이가 다 만들어 놓았는데 모두 다 정전기학 정자기학 즉, 그냥 계속 일정하고 절대 방정식처럼 모양이 변하지 않는다.
근데 수학에서 아주 절대적인 놈인 연속방정식이 있는데 만약 변화가 없고 일정하다면 전류나 전하가 들어오는 놈이나 나가는놈이나 같으니까 변화가 없다는거야 그래서 연속방정식이 정전기학 정자기학에서는 0이였지.
근데 맥스웰이 생각을 해 보니까 회로판이 마치 평행판 처럼 대칭이 아니라 풍선모양 또는 항아리모양처럼 뭔가 굴곡이 생기면 전기장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전류흐름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싶었지.
여기서 굴곡이 생기면 결국에 방정식으로 표현되는데 그건 이제 사건의 변화가 생긴다는거고 일정치 않다는 건데 그럼 그 사건변화를 하나하나 다 나열할 수 없으니 시간이라는 변수를 도입한거고 그러니까 이제 절대적인놈인 연속방정식의 값도 0이 아니게 되는거지.
맥스웰은 이거 딱 하나 고치면서 새로운 시대가 열린거다. 연속방정식을 만족시키려고 대체전류항을 추가 시켰고 결국 이제 시간에 따른 변화하는 전기장과 자기장을 계산할 수 있게됐고 시간에 따라서 변하는 회로인 교류와 전자기파동방정식의 근본이 된거다.
상대론에서 말하는 시간을 너네가 왜 이해 못하는 줄 아냐
단순하게 생각해봐라 니가 있는 곳이랑 어딘가 멀리 간놈이랑 같은 크기의 힘이 작용하는 공간일까? 당연히 힘이 다르니 그 공간에 있는 어떤 변화도 차이가 있을꺼고 그럼 그 변화차이가 결국 시간변화량 차이가 다르다는 말이지
시간지연 동시성의 상대성 그리고 대가리 깨지는 용어 쓰기전에 생각을 해 봐라 여기 있는 놈이랑 저기 멀리 있는놈이랑 힘이 다르니까 사건의 변화정도가 다르고 그니까 시간변화량도 다르고 그러니까 다시만났을때는 너가 늙어있고 저놈은 안늙어있다고해서 미래에서 온게 아니라 저놈이 있던 곳에선 사건의변화가 덜 생겨서 생물학적 변화도 덜 생겼다 이거야
여기까지가 딱 고전역학에서 말하는 시간과 엔트로피 개념이고.
양자로가면 그게 서로 멀어져도 얽혀있어서 양자얽힘관점에서 저게 해석이 달라지는거다. 이것도 설명할라면 대가리가 되야 이해를 할텐데 쉽게 말하면 너나 저놈이나 늙었고 안늙었고 그걸 떠나서 최소단위인 원자 그리고 전자 관점에서는 두 놈의 변화량이 다를게 없고 근본적으로 한 쪽이 정해지면 다른한 쪽은 얽혀있어서 어떤 사건의 변화가 생기고 그걸 서로 알 수가 없다고 한다. 두놈이 절대적으로 동시에 어떻게 변화하는건지 제3자가 위에서 보고 싶어도 그게 안된다는거다 관측 그 자체만으로도 위치는 변했다 불확정성이다 이거야
y=1 이면 어떤 변화도 생기지 않고 계속 1이다. 이 때는 그냥 변화가 없는 상태기 때문에 사건의 변화도 없고 시간도 없다
y=ax+b 처럼 직선의방정식이 되면 이제 저 값들에 따라서 변화가 생기고 모양이 변한다 그게 사건의 발생이자 변화다
이제 밑은 대학생 이상만 읽어봐라
맥스웰방정식이 어려운게 아니라 이해를 못해서 그런거다
가우스랑 앙페르랑 페러데이가 다 만들어 놓았는데 모두 다 정전기학 정자기학 즉, 그냥 계속 일정하고 절대 방정식처럼 모양이 변하지 않는다.
근데 수학에서 아주 절대적인 놈인 연속방정식이 있는데 만약 변화가 없고 일정하다면 전류나 전하가 들어오는 놈이나 나가는놈이나 같으니까 변화가 없다는거야 그래서 연속방정식이 정전기학 정자기학에서는 0이였지.
근데 맥스웰이 생각을 해 보니까 회로판이 마치 평행판 처럼 대칭이 아니라 풍선모양 또는 항아리모양처럼 뭔가 굴곡이 생기면 전기장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전류흐름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싶었지.
여기서 굴곡이 생기면 결국에 방정식으로 표현되는데 그건 이제 사건의 변화가 생긴다는거고 일정치 않다는 건데 그럼 그 사건변화를 하나하나 다 나열할 수 없으니 시간이라는 변수를 도입한거고 그러니까 이제 절대적인놈인 연속방정식의 값도 0이 아니게 되는거지.
맥스웰은 이거 딱 하나 고치면서 새로운 시대가 열린거다. 연속방정식을 만족시키려고 대체전류항을 추가 시켰고 결국 이제 시간에 따른 변화하는 전기장과 자기장을 계산할 수 있게됐고 시간에 따라서 변하는 회로인 교류와 전자기파동방정식의 근본이 된거다.
상대론에서 말하는 시간을 너네가 왜 이해 못하는 줄 아냐
단순하게 생각해봐라 니가 있는 곳이랑 어딘가 멀리 간놈이랑 같은 크기의 힘이 작용하는 공간일까? 당연히 힘이 다르니 그 공간에 있는 어떤 변화도 차이가 있을꺼고 그럼 그 변화차이가 결국 시간변화량 차이가 다르다는 말이지
시간지연 동시성의 상대성 그리고 대가리 깨지는 용어 쓰기전에 생각을 해 봐라 여기 있는 놈이랑 저기 멀리 있는놈이랑 힘이 다르니까 사건의 변화정도가 다르고 그니까 시간변화량도 다르고 그러니까 다시만났을때는 너가 늙어있고 저놈은 안늙어있다고해서 미래에서 온게 아니라 저놈이 있던 곳에선 사건의변화가 덜 생겨서 생물학적 변화도 덜 생겼다 이거야
여기까지가 딱 고전역학에서 말하는 시간과 엔트로피 개념이고.
양자로가면 그게 서로 멀어져도 얽혀있어서 양자얽힘관점에서 저게 해석이 달라지는거다. 이것도 설명할라면 대가리가 되야 이해를 할텐데 쉽게 말하면 너나 저놈이나 늙었고 안늙었고 그걸 떠나서 최소단위인 원자 그리고 전자 관점에서는 두 놈의 변화량이 다를게 없고 근본적으로 한 쪽이 정해지면 다른한 쪽은 얽혀있어서 어떤 사건의 변화가 생기고 그걸 서로 알 수가 없다고 한다. 두놈이 절대적으로 동시에 어떻게 변화하는건지 제3자가 위에서 보고 싶어도 그게 안된다는거다 관측 그 자체만으로도 위치는 변했다 불확정성이다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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