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 - 전통적으로는 1분의 60분의 1, 즉 하루의 86,400분의 1 길이의 시간으로 정의되나,
SI 단위계에서는 절대 영도 상태의 세슘-133 원자의 바닥 상태 두 초미세 에너지준위 간의 주파수의 차이인
9,192,631,770 헤르츠의 역수를 1초로 정의한다.
이처럼 엄청나게 복잡한 정의를 이용하는 것은 전통적인 1초에 가장 가까운 불변 시간단위를 찾다 보니 불가피하게 그리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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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 변화라는게 열을 벗어날수는 없는거 아냐 그러니까 시간이라는게 열과 관련이 큰거지
시간과 시간의 측정치는 동일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