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수학적으로 1을 생각해보면 질량도 아니고 무게도 아니고 부피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냐
그냥 1이라는게 그냥 관념적으로 있는거지
물론 과일 한개를 생각해보면 하나에 대한 경험적 직관적 감각은 있는데 수학적인 1은 아무 특징이 없는거고
1이라는 숫자 자체도 아무 특징이 없고 1 + 1 = 2 이것도 무색 무취 무맛 감각적으로 아무 특징이 없어
그런데 물리량의 단위를 붙이면 물리적으로 감각적 경험적으로 의미가 생기는거야
그래서 숫자 그 자체만 보면 뭐라고 표현하기 힘든 순수한 관념이다 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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