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턴역학과 상대론은 질량체의 변화나 운동이 연속이라는 아주 당연해 보이는 가정으로 설명된 이론입니다.


하지만 양자역학은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가정으로 설명되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이죠.


결국 물리학계에서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미시뿐만 아니라 거시도 불연속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빛이 절대속도인 이유도 변화가 불연속이기 때문이고 말이죠.


그리고 변화가 불연속이면 변화가 연속일 때와 현상에 대한 설명이 달라지게 됩니다.


상대론의 '시간이 상대적일 경우 질량이 절대적이다' 라는 참인 명제의 대우가 참이듯이


'질량이 상대적일 경우 시간이 절대적이다' 도 참이 되며 바로 이러한 명제가 양자역학의 근본적인 설명이 됩니다.


결국 이렇게 인간은 변화가 연속일때의 이론과 변화가 불연속일때의 이론을 모두 가지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질량체의 변화가 연속이면서 불연속일 수 없듯이 둘 중 하나는 결국 틀린 것이 되고 현상적으로 변화가 불연속인 것이 참이 됩니다.


그 증거가 바로 광속이 절대속도라는 것이 되고요. 결국 현상적으로 옳은 양자역학으로 상대론보다 더 많은 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우선 그중 가장 핵심이 되는 질량의 상대성과 그로인해 성립되는 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를 먼저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위의 4d리플레이 영상을 보면 한순간에 모든 물체가 정지한 순간에 포커스(기준점)의 이동으로 물체의 크기가 다르게 보이게 됩니다.

즉, 시간이 절대적이라는 것은 모든 질량체가 정지해있다고 가정할 경우를 의미하며 그 한순간에 질량이 상대적이라는 것은 기준의 따라

질량이 변화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만약 질량이 줄어드는 변화라면 에너지보존법칙에 위배되지 않기 위해서는 그 줄어드는 질량은

그 질량체 외부에서 다른 형태의 에너지로 보존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따라서 질량이 공간화 된다는 겁니다.

또 질량이 공간화 되니 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가 성립하게 되는 겁니다.

상대론의 설명에서는 시간이 상대적일 경우 질량이 절대적이기 때문에 당신은 당신의 고유시간에 절대적인 질량을 가지게 됩니다.


즉, 상대론적으로 당신은 당신의 고유시간에 절대적인 질량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 당신의 고유시간에 당신의 질량이


100kg이라고 해봅시다. 하지만 시간이 절대적이고 질량이 상대적이라면 제 기준으로는 당신의 질량은 100kg이 아니라는 겁니다.


제 기준으로 당신이 질량50%+공간50%의 상태일수도 있고 a라는 사람을 기준으로는 당신은 질량20%+공간80%의 상태일 수도 있다는


것이죠. 즉, 질량이 상대적이라는 것은 기준에 따라 총에너지의 양은 같으나 에너지형태의 비율이 다르다는 겁니다.


아래의 오일러의 공식은 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를 자명하게 보여주는 식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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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등가원리로 양자역학은 인력과 척력을 모두 가지는 중력을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럼 아래의 그림을 보고 한번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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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은 고유시간에 1kg의 질량을 가진 공을 각각 다른 각도로 던졌을때의 그림입니다.


그럼 그림속 사람을 기준으로 위쪽의 공이 더 질량의 비율이 높을까요? 아니면 아래쪽의 공의 질량의 비율이 더 높을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받아들이기 어려울 뿐이죠.




변화가 연속일 경우 빛의 절대속도는 매우 이상한 현상입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이상한 일이 발생하면 왜 그런 일이 발생했는지 궁금해하죠. 하지만 보통의 사람들은 당연한 것처럼 보이는 일에는


호기심을 갖지 않습니다. 하지만 과학자로 이름을 남긴 인물들은 보통의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고 당연하게 여기는 부분에까지


호기심을 가졌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호기심이란 결국 왜를 묻는 행위이죠. 그런데 그 현상에 대해서 설명할 책임을 가지고 있는


물리학자들은 왜 빛이 절대속도인지조차 생각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자연이 그러하니 왜 그런지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견해도


있고 말이죠. 그러나 옳은 자세란 자연(현상)이 그러하다면 받아들이기 싫어도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지 왜인지 궁금해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아닐겁니다. 그리고 결국 빛이 절대속도인 이유는 미시나 거시의 구분이 따로 필요없이 입자나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속도에는 상대속도와 절대속도가 있습니다. 광속이 절대속도라는 것이 밝혀지기 전까지 광속도 상대속도를 가지는 것으로 생각되었죠.


사실 광속이 상대속도여야 한다는 것은 매우 당연한 생각일 수 있습니다. 제 속도가 10m/s이고 당신의 속도가 20m/s라면 제 기준으로 당신의


상대속도는 10m/s인게 당연하듯이 말이죠. 하지만 빛의 속도는 당신에게나 저에게나 똑같습니다. 심지어 당신의 속도가 29만km/s라고 해도


당신이 관측한 빛의 속도는, 10m/s로 이동하는 제가 관측한 빛의 속도와 같다는 거죠. 그런데 이런 빛의 절대속도가 정말 이상한 현상일까요?


사실 그렇지가 않습니다. 빛의 절대속도가 이상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는 인간의 고정관념 때문입니다.


즉, 빛의 절대속도가 이상한게 아니라 인간의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는 그 고정관념이 이상한겁니다.


변화가 불연속이면 빛의 절대속도는 매우 당연한 현상이 되고 말이죠.


예를 들어 어떤 물체가 120분의 1초당 1cm씩 불연속 변위할 때 그와 동시에 다른 물체가 2cm씩 불연속 변위한다고 해보죠.


변화가 불연속인 것을 느끼지 못할 경우 인간이 보기엔 마치 두 물체의 속도가 다른 것처럼 보일 겁니다.


하지만 매 순간 두 물체는 정지해 있을 뿐입니다. 실질적인 예로는 디지털 영상이 있습니다. 또 디지털 게임의 캐릭터들을 변위를 생각해보세요.


결국 변화가 연속일 경우 빛의 절대속도는 매우 이해하기 힘든 현상이 되지만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빛의 절대속도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 된다면


변화가 불연속인 것이 현상적으로 옳다는 것이죠. 결국 양자역학을 물리학자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광속이 왜 절대속도인지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반복하자면 옳은 자세란 자연(현상)이 그러하다면 받아들이기 싫어도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지 왜인지 궁금해 할 필요가


없는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