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근감이 생기는 이유에 대한 의문을 물리학적으로는 다르게 표현할수있죠


'왜 거리가 멀어질수록 상호작용이 약해지는가?' 라고 물리학적인 의문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죠.


거리에 따라 왜 중력은 다르게 작용할까요? 다른 힘들도 마찬가지고 말이죠.


또 이중슬릿 실험에서 전자감지기를 설치하지 않았을 경우 왜 전자는 파동성을 띄게 될까요?


위의 모든 의문들은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기 때문이란 설명으로 해결됩니다.


사실 여기 물갤의 물리학전공자들은 아마도 이중슬릿 실험이 행해졌던 그 당시의 사람이었다면


아마 반양자역학파중에 한명이었던 아인슈타인처럼 끝까지 그 실험의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았을 부류의 사람들입니다.


물갤에서 존재하고 존재했던 여러 사이비들과 마찬가지로 말이죠.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권위적으로 학습을 해왔기 때문에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하지 못하는 이중슬릿실험을 받아들인 척 하고 있을 뿐인거죠.


현재 양자역학을 이해한 물리학자가 누가 있나요? 심지어 양자역학엔 그 이론의 공리조차 없는 상태죠.


양자역학을 이해한 사람은 저와 제 글을 통해 이해한 사람 외에는 없을 겁니다.


어쩌면 이곳의 몇몇 전공자들도 제 설명을 이해를 했을 겁니다. 단지 인지부조화의 상태인거죠.


그러니 양심이 없는 인간들이란 겁니다.




변화가 연속일 경우 빛의 절대속도는 매우 이상한 현상입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이상한 일이 발생하면 왜 그런 일이 발생했는지 궁금해하죠. 하지만 보통의 사람들은 당연한 것처럼 보이는 일에는


호기심을 갖지 않습니다. 하지만 과학자로 이름을 남긴 인물들은 보통의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고 당연하게 여기는 부분에까지


호기심을 가졌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호기심이란 결국 왜를 묻는 행위이죠. 그런데 그 현상에 대해서 설명할 책임을 가지고 있는


물리학자들은 왜 빛이 절대속도인지조차 생각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자연이 그러하니 왜 그런지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견해도


있고 말이죠. 그러나 옳은 자세란 자연(현상)이 그러하다면 받아들이기 싫어도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지 왜인지 궁금해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아닐겁니다. 그리고 결국 빛이 절대속도인 이유는 미시나 거시의 구분이 따로 필요없이 입자나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속도에는 상대속도와 절대속도가 있습니다. 광속이 절대속도라는 것이 밝혀지기 전까지 광속도 상대속도를 가지는 것으로 생각되었죠.


사실 광속이 상대속도여야 한다는 것은 매우 당연한 생각일 수 있습니다. 제 속도가 10m/s이고 당신의 속도가 20m/s라면 제 기준으로 당신의


상대속도는 10m/s인게 당연하듯이 말이죠. 하지만 빛의 속도는 당신에게나 저에게나 똑같습니다. 심지어 당신의 속도가 29만km/s라고 해도


당신이 관측한 빛의 속도는, 10m/s로 이동하는 제가 관측한 빛의 속도와 같다는 거죠. 그런데 이런 빛의 절대속도가 정말 이상한 현상일까요?


사실 그렇지가 않습니다. 빛의 절대속도가 이상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는 인간의 고정관념 때문입니다.


즉, 빛의 절대속도가 이상한게 아니라 인간의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는 그 고정관념이 이상한겁니다.


변화가 불연속이면 빛의 절대속도는 매우 당연한 현상이 되고 말이죠.


예를 들어 어떤 물체가 120분의 1초당 1cm씩 불연속 변위할 때 그와 동시에 다른 물체가 2cm씩 불연속 변위한다고 해보죠.


변화가 불연속인 것을 느끼지 못할 경우 인간이 보기엔 마치 두 물체의 속도가 다른 것처럼 보일 겁니다.


하지만 매 순간 두 물체는 정지해 있을 뿐입니다. 실질적인 예로는 디지털 영상이 있습니다. 또 디지털 게임의 캐릭터들을 변위를 생각해보세요.


결국 변화가 연속일 경우 빛의 절대속도는 매우 이해하기 힘든 현상이 되지만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빛의 절대속도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 된다면


변화가 불연속인 것이 현상적으로 옳다는 것이죠. 결국 양자역학을 물리학자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광속이 왜 절대속도인지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반복하자면 옳은 자세란 자연(현상)이 그러하다면 받아들이기 싫어도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지 왜인지 궁금해 할 필요가


없는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