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물컵 주변에 물이 흥건해 지는 이유가
공기중의 수증기가 물컵에 붙어서 기온이 낮아져서 기체가 액체로 바뀌는거라고 배웠습니다.
여기서 제가 궁금한건 물의 경우에 100도씨를 넘어가면 기체가 되고 0~100도 사이는 액체이고 0도 이하가 고체(얼음)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궁금증은 왜 꼭 차가운 물컵에만 수증기가 달라붙어서 액체가 될까요?
그냥 일반 물컵에는 왜 수증기가 달라붙어서 액체가 되지 않을까요?
애초에 주변에는 다 온도가 100도 미만인데 어떤 물체든 수증기가 달라붙어서 액체가 되어야 하는건 아닌가요?
너무 궁금한데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초딩이시면 디씨를 끄시고 선생님께 질문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현재 유투브로 과학공부 하고 있구요. 선생님한테 직접 물어볼수가 없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NgJPPEQvg1o&t=386s
이
영상을 통해 배웠구요
혹시 답을 아신다면 알려주세요.
수증기가 공기에 녹아있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커피같은걸 보면 차가운 물엔 잘 안녹고 뜨거운 물에는 잘 녹잖아요 그 뜨거운 커피를 식히면 녹았던 커피가 다시 가루가 돼서 바닥에 붙어있기도 하고요 그거랑 똑같이 현재 기온보다 낮은 온도의 물체가 있으면 수증기가 액체가 되는거고요 중학교 과학시간에 이슬점을 배우면 알게 됩니다
그리고 초딩이면 디씨는 좀 끄시고 다시는 들어오지 마세요
아 핵심은 현재 기온보다 낮은 온도의 물체군요.
정확히는 이슬점보다 낮은 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