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원인 선이 있을때 그 선위에는 서로다른 무한개의 0차원이 있죠?
마찬가지로 2차원인 정사각형 면에 수직으로 선을 그으면 서로 다른 1차원이 무한개 있구요.
또 3차원인 직육면체에 수직으로 가를 때 서로다른 2차원의 면이 무한개있습니다.
왜 제가 저렇게 균등하게 잘랐을까요? 균등하게 잘라야 균등하게 나눠진 것들끼리는 이를테면 에너지가 같다는 것을
알수있기 때문입니다. 1차원의 단면인 점은 자체로 균등하고, 2차원의 단면인 선은 모두 같은 길이고, 3차원의 단면인
면은 모두 같은 넓이를 가지고 있다는거죠. 그렇다면 하나의 4차원이 있을때 그 4차원의 단면인 3차원을 균등하게 자를수있다면
그 서로 다른 3차원들은 모두 같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겠죠?
또 저는 이전부터 4차원을 정의 내릴때 무한개의 3차원이 확률적으로 공존해있는 상태라고 해왔습니다.
이게 어떤 의미냐면 하나의 4차원인 시간대에 6면체 주사위가 확률적으로 존재한다고 생각해보죠.
제일 위에 눈의 개수가 1인 확률부터 6인 확률이 있을수있겠죠? 그런데 그 모든 확률들이 동시에 한 순간에 실재해버리면
말그대로 모순이 되버립니다. 눈이 1인 동시에 2인 동시에 3인동시에 4인동시에 5인동시에 6일수가 없다는거죠.
따라서 4차원은 확률적으로 저 상태가 공존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확률의 단면이 1~6까지 중 하나로 실재하게 된다는거죠.
그런데 그 각각의 확률은 모두 하나의 시간대에 속해있기 때문에 모두 에너지가 같고 동등하다는거죠.
따라서 하나의 시간대의 에너지에는 그 에너지로 실재가능한 무한개의 3차원이 확률적으로 공존해있다는 거죠.
변화가 연속일 경우 빛의 절대속도는 매우 이상한 현상입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이상한 일이 발생하면 왜 그런 일이 발생했는지 궁금해하죠. 하지만 보통의 사람들은 당연한 것처럼 보이는 일에는
호기심을 갖지 않습니다. 하지만 과학자로 이름을 남긴 인물들은 보통의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고 당연하게 여기는 부분에까지
호기심을 가졌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호기심이란 결국 왜를 묻는 행위이죠. 그런데 그 현상에 대해서 설명할 책임을 가지고 있는
물리학자들은 왜 빛이 절대속도인지조차 생각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자연이 그러하니 왜 그런지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견해도
있고 말이죠. 그러나 옳은 자세란 자연(현상)이 그러하다면 받아들이기 싫어도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지 왜인지 궁금해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아닐겁니다. 그리고 결국 빛이 절대속도인 이유는 미시나 거시의 구분이 따로 필요없이 입자나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속도에는 상대속도와 절대속도가 있습니다. 광속이 절대속도라는 것이 밝혀지기 전까지 광속도 상대속도를 가지는 것으로 생각되었죠.
사실 광속이 상대속도여야 한다는 것은 매우 당연한 생각일 수 있습니다. 제 속도가 10m/s이고 당신의 속도가 20m/s라면 제 기준으로 당신의
상대속도는 10m/s인게 당연하듯이 말이죠. 하지만 빛의 속도는 당신에게나 저에게나 똑같습니다. 심지어 당신의 속도가 29만km/s라고 해도
당신이 관측한 빛의 속도는, 10m/s로 이동하는 제가 관측한 빛의 속도와 같다는 거죠. 그런데 이런 빛의 절대속도가 정말 이상한 현상일까요?
사실 그렇지가 않습니다. 빛의 절대속도가 이상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는 인간의 고정관념 때문입니다.
즉, 빛의 절대속도가 이상한게 아니라 인간의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는 그 고정관념이 이상한겁니다.
변화가 불연속이면 빛의 절대속도는 매우 당연한 현상이 되고 말이죠.
예를 들어 어떤 물체가 120분의 1초당 1cm씩 불연속 변위할 때 그와 동시에 다른 물체가 2cm씩 불연속 변위한다고 해보죠.
변화가 불연속인 것을 느끼지 못할 경우 인간이 보기엔 마치 두 물체의 속도가 다른 것처럼 보일 겁니다.
하지만 매 순간 두 물체는 정지해 있을 뿐입니다. 실질적인 예로는 디지털 영상이 있습니다. 또 디지털 게임의 캐릭터들을 변위를 생각해보세요.
결국 변화가 연속일 경우 빛의 절대속도는 매우 이해하기 힘든 현상이 되지만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빛의 절대속도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 된다면
변화가 불연속인 것이 현상적으로 옳다는 것이죠. 결국 양자역학을 물리학자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광속이 왜 절대속도인지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반복하자면 옳은 자세란 자연(현상)이 그러하다면 받아들이기 싫어도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지 왜인지 궁금해 할 필요가
없는게 아닙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