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rive.google.com/file/d/14tHvA6MCOyUTa7fBqzXFHj6Xw0rEQWg5/view?usp=sharing

(완전론 요약본 PDF 구글 드라이브 다운로드 링크)




사실 아인슈타인이 상대론을 발표했을 때 물리학 이론이 완성되었다는 말이 과학자들 사이에서 나왔습니다.


자신감에 찬 학자들은 기계론적 우주관이 완벽하지만 인간의 한계로 알수없을 뿐이라 관련해서 라플라스의 악마같은 설명도 했었죠.


물론 양자역학의 등장은 그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또 이후로 양자역학이 사실상 물리학의 최종 이론이란 논문도 학계에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저도 그 결론이 맞다고 보고 말이죠. 아래는 관련해서 김상욱 교수의 인터뷰입니다.


2분 3초 부터 보시면 됩니다.





결국 미시는 양자역학 거시는 상대론이라는 말 같지도 않은 구분은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상태로는 두 이론 모두 미완성일 뿐이니까요. 


또 미시와 거시란 구분은 명제가 아닙니다. 즉, 자연과학에서 그런 구분법은 옳바른 구분법이 아니란 것이죠.


결국 물리학적으로 올바른 구분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파동과 입자가 첫째고 두번째가 연속과 불연속이란 구분입니다. 


즉, 물리학적으로 파동을 기술하는 이론과 입자를 기술하는 이론이 있으면 되고, 


변화가 연속일 때의 이론과 변화가 불연속일 때의 이론이 있으면 된다는 것이죠. 만약 변화가 연속이라면 상대론이 절대적으로 


옳은 것이고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제가 설명한) 양자역학이 절대적으로 옳은 것이므로 미시와 거시의 구분이 있을 때처럼 


두 이론이 모두 미완성으로 보이지 않게 되죠. 마찬가지로 파동을 확률적으로 기술하는 이론이 있고 입자를 정확하게 기술하는 


이론이 있다면 그 각각의 이론은 완벽한 겁니다. 파동을 잘 설명하는 이론이 입자를 설명하지 못한다고 틀린 이론이 되는 게 아니니까요.


결국 지금 물리학자들이 하는 행동이란 결국 연속을 다루는 이론으로 불연속까지 다루려고 하는 것과 같다는 것이죠.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결국 물리학은 큰 틀에서 이미 끝난 겁니다. 인간은 변화를 연속으로 해석할 수 도 있고 불연속으로도 해석할 수 있고,


결정론적으로 해석할 수도 있고 확률적으로 해석할수도 있고 입자를 기술할 수도 있고 파동을 기술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큰틀에서 끝났다고 정말 물리학이 끝났다는 것은 아닙니다. 큰 틀이라고 했지만 그 틀의 크기가 무한할지도 모르는 


것이니까요. 디테일하게도 할게 많을 테구요.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보는 겁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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