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rive.google.com/file/d/14tHvA6MCOyUTa7fBqzXFHj6Xw0rEQWg5/view?usp=sharing

(완전론 요약본 PDF 구글 드라이브 다운로드 링크)




원근감이 생기는 이유에 대한 의문을 물리학적으로는 다르게 표현할수있습니다.


'왜 거리가 멀어질수록 상호작용이 약해지는가?' 라고 물리학적인 의문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죠.


거리에 따라 왜 중력은 다르게 작용할까요? 다른 힘들도 마찬가지고 말이죠.


또 이중슬릿 실험에서 전자감지기를 설치하지 않았을 경우 왜 전자는 파동성을 띄게 될까요?


위의 모든 의문들은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기 때문이란 설명으로 해결됩니다.


아마 이 글을 읽는 대부분의 사람들도 이중슬릿 실험이 행해졌던 그 당시의 사람이었다면


아마 반양자역학파중에 한명이었던 아인슈타인처럼 끝까지 그 실험의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했을 겁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권위적으로 학습을 해왔기 때문에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하지 못한 이중슬릿실험을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라는 그 이유를 알필요가 없다는 물리학자들의 말을 듣고 그냥 넘어간 것 뿐이죠.


현재 양자역학을 이해한 물리학자가 누가 있나요? 심지어 양자역학엔 그 이론의 공리조차 없는 상태입니다.


물론 제 글을 읽고 이성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분들이라면 이미 양자역학을 그 어떤 물리학자들보다도 더 잘 이해한 상태일 겁니다.


쉽게 4D 리플레이만 봐도 충분히 시각적으로 이해가 될테고요. 물론 인지부조화 상태인 인간들이 더 많지만 말이죠.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보는 겁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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