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rive.google.com/file/d/14tHvA6MCOyUTa7fBqzXFHj6Xw0rEQWg5/view?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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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론의 시간의 상대성은 양자역학의 불연속 변화로도 설명이 가능합니다.


이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a라는 관측자의 시간이 1초 흐르는 동안 저는 저를 기준으로 60프레임 불연속으로 변화했고


당신은 당신을 기준으로 120프레임으로 불연속 변화했다면 당신과 저의 시간은 서로 상대적으로 흐른 것이 됩니다.


그런데 위와 같이 각각의 불연속 프레임이 서로 절대적으로 다르기만 한 경우 상호작용을 서로 할 수 없는 순간이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양자역학적으로 상호작용을 하지 않는 경우 파동성을 띄게 되니 결국 상호작용을 할때는 질량체(입자)로 보이게 되고


상호작용을 못할 경우 관측자에게 파동성을 갖게 되기에 시각적으로 불연속이게 변화하는 것처럼 보이게 됩니다.


즉, 서로 프레임이 절대적으로 다르기만 한 경우 불연속 변화를 시각적으로 경험할 수가 있게 된다는 것이죠.


왜냐하면 프레임이 겹치는 순간은 상호작용을 하여 입자성을 가지게 되지만 프레임이 겹치는 순간이 아닌 경우는


상호작용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 인류는 거시적인 물체라고 생각하는 것들의 불연속 변화를


시각적으로 경험한 적이 없죠. 저는 그 이유를 기준이 되는 것의 불연속 프레임에 다른 것들의 불연속 프레임이


동기화가 되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와 관련된 쉬운 예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먼저 비디오카메라가 A, B, C, 3개가 있다고 해보죠. 각 카메라의 차이점은 프레임의 차이라고 하고 그 프레임의 차이는


1초에 60프레임(A), 120프레임(B), 240프레임(C)이라고 해보죠. 각각의 카메라는 사진을 찍듯이 1초에 60장, 120장, 240장을 찍겠죠.


그런데 A, B, C로 한 움직이는 D라는 물체를 찍을 경우 그 물체가 어떻게 움직이던 A카메라에겐 60프레임으로 변화하는 것으로 찍히고


B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 120프레임으로 찍힐 뿐이고, C카메라로 찍으면 240프레임으로 변화하는 것으로 찍힐 뿐입니다.


즉, D는 각각의 카메라의 프레임에 맞춰 사진이 찍힌다는 것이죠.



즉, 제가 60프레임으로 불연속으로 존재할 경우 저와 상호작용하는 것들은 저에게 있어서 자신이 기준일때의 불연속 프레임으로


존재하는 것으로 보이지 않고 제 프레임에 동기화 되어 불연속으로 존재하게 되며 그경우 불연속으로 변화해도 불연속이라는 것을

기준이 되는 저는 시각적으로 알 수 없게 됩니다. 또 그런 프레임의 동기화의 결과로 기준에 따라 질량이 상대적이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거시적인 것들의 불연속 변화를 여태껏 눈치채지 못했다는 것이죠. 또 인류가 미시의 불연속 변화를 이중슬릿실험으로


발견할 수 있었던 이유는 프레임의 동기화 과정에서 질량이 상대적으로 바뀌는데 상대적으로 바뀌는 그 과정에서 충분한 질량을 


갖지 못했기 때문인 것으로 설명된다는 것이죠. 결론을 정리하자면 상호작용은 양자역학적으로 불연속 변화 프레임의 


동기화와 같다는 겁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보는 겁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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