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rive.google.com/file/d/14tHvA6MCOyUTa7fBqzXFHj6Xw0rEQWg5/view?usp=sharing

(완전론 요약본 PDF 구글 드라이브 다운로드 링크)




https://imweb.me/faq?mode=view&category=29&category2=33&idx=71515



위의 링크에서 설명되듯이 비트맵 이미지의 경우 서로 다른 픽셀들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이미지이고,


벡터이미지는 점과 점을 연결해 수학적 원리로 그림을 그려 표현하는 방식이죠. 두 방식의 가장 큰 차이점은


확대할 경우 비트맵은 원본 이미지에 손상이가고 벡터의 경우 손상이 가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그럼 우리가 현미경으로 실제 사물을 확대한다고 할 때 그 이미지는 비트맵일까요 벡터일까요?


위의 링크만으로 생각해 볼 때는 비트맵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1~3차원까지는 비트맵, 4차원은 벡터가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제가 궁금한 건 우리가 어떤 유한한 길이의 직선이나 유한한 넓이의 원이나 유한한 부피의 구를 머릿속으로 떠올렸을 때 


그 직선과 원과 구보다 더 긴 직선과 더 넓은 원과 더 큰 부피의 구를 생각할 수 있는데 그 서로 다른 각각의 것들을 벡터 이미지라고


생각한다면 결국 서로 다르지 않고 같다는 겁니다. 확대나 축소를 해도 같기 때문입니다. 물론 비트맵이미지로로 생각하게 되면 다른 건 


결국 다르죠. 그리고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것은 또 비트맵과 벡터 둘 다입니다. 예를 들어 크기가 다른 원이 두개 있다고 해도 


그 안에 들어가는 점의 개수는 서로 같다고 배우면서도(벡터방식), 두 원의 넓이는 다르다고 배우니까요(비트맵 방식).


그런데 저는 사실 학교에서 배우기 전까지는 다른 넓이의 원이라면 두 원안에 들어가는 점의 개수가 서로 당연히 다를거라고 


생각했습니다만 결국 같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걸 벡터 방식으로 이해해보면 결국 같다는 게 이해가 이제는 됩니다.


그런데 (물리학적) 특이점의 경우 결국 벡터든 비트맵이던 서로 다른 점(위치)이던 것이 더 이상 서로 다른 점이 아니게 됩니다.


결론을 간단히 하자면 결국 텐서는 4차원이란 겁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보는 겁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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