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도없고 가진것도 없고 욕구는있는데 그것을 시도할



의지조차 없는 모습을 보니

마치 나 자신을 비추는 거울을 보는것같다

마음이 울적하구나

나도 본레라면 저런 삶을 살았겠지 ..  

그나마 내가 다른점이 있다면

나는 포기할수없는 인간이라는것

그것 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