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rive.google.com/file/d/14tHvA6MCOyUTa7fBqzXFHj6Xw0rEQWg5/view?usp=sharing

(완전론 요약본 PDF 구글 드라이브 다운로드 링크)






요새 과학 관련 유튜브에 나오는 물리학자들의 설명을 볼 때마다 매번 느끼는 건 그들이 물리학을 이해하지 못했다는 고백하고 있는것

같다는 겁니다. 관련해서 위 영상의 6분대에서 7분 40초까지의 설명에서 나오지만 만약 전자가 원자의 주위를 궤도를 가지고

돌고 있다면 전자는 결국 전자기파를 방출하게되고 에너지를 잃게 된 전자는 양성자와 충돌하게 됩니다.

그런데 보어는 그런 충돌이 발생하게 되면 모든 것들은 결국 원자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원자로 된 모든 것들이 소멸되게 되므로 

그런 일은 발생할 수 없다라고 가정을 했습니다. 대신 전자가 허용된 궤도만을 갖고 그것을 정상 상태라 명명했죠.

결국 제 설명과 보어의 설명과의 차이는 원자의 소멸을 받아들이느냐 아니냐의 차이입니다.

제 설명은 시간이 정지되었다는 가정하에서 기준점의 변화에 따라 기준이 아닌 한 질량체의 질량이 공간화 되거나

공간화가 된 에너지가 다시 질량화되는데 결국 질량이 공간화되려면 원자가 자멸성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결국 원자는 자멸성이 있다는 것이죠,.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려면 원자가 자멸성을 가질 수 있어야 하는게 

너무나 당연하다는 겁니다. 그럼 원자가 자멸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던 보어는 왜 자멸할 수 없다고 본걸까요? 그 이유가 없습니다.

정확히는 자멸하면 안될거 같으니까 자멸하면 안된다고 한 것이죠. 저는 자멸해도 시간대란 개념으로 해결될 수 있다고

본것이고요. 사실 그래서 보어도 거시의 불연속변화를 결국 받아들이지 못한 겁니다. 저는 그것을 받아들였고 말이죠.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보는 겁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48(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