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론적 세계관?이라고하던데
자유의지가 있는것처럼 느껴지지만 그냥 물리적인 흐름의 결과인거 뿐이잖아
그러면 마음이 편할거같은데
양자역학이 부정했다는건 뭔말인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