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rive.google.com/file/d/14tHvA6MCOyUTa7fBqzXFHj6Xw0rEQWg5/view?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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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실을 사실로 받아들일 것


만약 한 연구자가 세운 가설이 있고 그 가설을 검증할 만한 실험을 오랜기간 했을 때 그 가설이 틀렸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은 당연히 그 가설이 틀린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죠. 하지만 연구자들 모두가 그렇게 쉽게 자신의 가설을 포기하나요?


관련해서 아인슈타인은 양자역학에 숨은 변수가 있다고 하면서 끝까지 현상을 거부했죠. (물론 사실 그가 끝까지 거부할 수 있었던


이유는 양자역학을 이해한 물리학자가 단 한명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그의 숨은 변수라는 가설도 어떤 면에서는 인정될만하죠.


누구도 이해하지 못했으니 아직 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있다고 할만 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실험 결과를 조작하거나 누락하거나 하는


학자도 학계에 연구부정 사례에 종종 등장합니다. 그 연구가 자신의 인생을 걸었던 연구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결국 교차검증을 통해서 진실은 드러나게 되죠. 또 심지어 자신이 알고자 원했던 것이 불편한 진실일수가 있습니다.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받아들이기 힘들었던 시대도 있었고 다윈의 진화론처럼 인간이 원숭이와 공통조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기 힘들었던 경우도 있었죠. 그리고 현재 디시에서 양자역학을 이해했다고 말하는 제가 전공자들은 불편할 수 있겠죠.


또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이 제 책이나 요약본을 읽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도 불편할겁니다.


사실 저는 감사를 받아야 할 입장인데도 말이죠. 이해 못한걸 이해시켜줬으니까요. 이 말도 또 기분나쁜가요?



2. 증명이 되었거나 자신이 반박할 수 없다면 그에 맞게 행동할 것


피타고라스의 정리는 증명이 된 것이죠. 그런데 가끔 증명이 끝난 것을 반박하려는 사이비들이 있습니다. 그것도 전공자란 사람들이요.


또 본인이 반박할 수 없다면 그것을 본인은 틀렸다고 해서는 안됩니다. 감정적으로 틀렸다고 말하고 싶더라도 말이죠.


참고로 제 이론의 명제논리를 통한 증명은 사실 상대론이 틀리지 않는한 옳은 증명입니다. 저의 그 명제를 통한 증명은 상대론이 옳다는


가정하에서만 참인 증명이기 때문이죠. (또 누가 여기서 트집을 잡을 것 같아서 하는 말이지만 '이론적으로는' 상대론과 양자역학


모두 옳을 수 있기에 가능한 증명입니다. 현상적으로는 둘중 하나만 옳고요.)



3. 자신이 증명을 했을 때 교차검증을 받아볼 것


사실 수학의 경우 누가 증명을 올렸을 때 틀린 건 금세 반박이 되고 맞는 것은 맞다고 하고 이럴 줄 알았는데 그게 학계에서도


잘 안되는 경우가 있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모치즈키 신이치 교수의 경우 일본학계의 경우 인정을 받았지만 서구에서는


인정을 못받고 있죠. 모치즈키 교수는 분명 자신이 증명을 했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걸 공정하게 심사해줄 사람은 역시


서구권 학계겠죠. 그런데 서구권 학계가 맞는지 모치즈키 교수가 맞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사실 모치즈키 교수가


단 한명이라도 서구권의 학자를 이해시켜봤으면 좋겠습니다. 정안되면 1:1로 개인교습을 하듯이 설명해서라도 말이죠.


그리고 그 학자가 결국 모치즈키 교수의 증명을 이해했다면 그때부터는 그 증명이 옳을 가능성이 생기는 겁니다.


또 트집을 잡을 것 같아서 하는 말이지만 저 같은 경우는 위에서 설명했듯이 제 명제논리의 증명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쪽이 한심한 겁니다. 페렐만의 경우 어릴 때 시험의 답지에 답만 적는 경우가 많았다고 하는데 선생님이 뭐라고 해도


자명한데 어떻게 더 적는가라는 식으로 말했다고 하죠. 그의 푸앙카레의 추측의 증명도 엔드류 와일즈의 비해


논문의 페이지가 적었고요. 그런데 그렇게 생략되는 부분을 설명할 수 있다면 빼는 것은 자유겠지만, 사실 그 부분을


잘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빼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는 것이 옳은 주장일 수도 있겠죠.


결국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당신의 증명을 이해한 사람이 단 한명이라도 있냐는 겁니다. 그게 바로 교차검증이기도 하다는 것이죠.



4. 대화가 안될 것 같다면 대화를 그만해야 합니다.


대화를 하다보면 결국 교착상태에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대화를 하다가 욕을 하고 싶어지면 대화를 중단하는 편이죠.


그런데 대화를 하지 않아도 이곳 디시에는 자명하게 쓰레기인 인간들이 너무 많습니다. 자명하게 자신이 쓰레기란 것을 보여주고 있어서


굳이 상대할 필요가 없겠구나 싶어서 요새는 상대를 안하지만 그런 인간일수록 정치질에는 능숙한 인간들이라 정보를 제대로 판단할


능력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그런 인간들이 먹히는지라 무언가를 주장하는 쪽에서 억울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쓰레기들이 오히려


쓰레기가 아닌척 하고 있다는게 참 아이러니 하다는 것이죠. 수학갤이나 물리학갤이나 오히려 그런 쓰레기들이 자신이 정상인 줄 알고


있어요. 물론 사이비는 분명 있습니다. 그리고 사이비들도 꾸준히 활동을 하면 정보의 판단 능력이 없는 사람들의 경우 혹하는


경우가 있어서 매우 악질적으로 생각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확실히 반박을 했다면 저도 선을 넘는 것 처럼 보이는 비난도


어느 정도 이해가 갑니다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어서 참 안타깝다는 것이죠. 조건 반사적으로 낙인찍는 식으로 말이죠.


고소를 당할 짓을 하고서 고소한 사람을 욕하는 것은 도대체 얼마나 망가진건지 모를 정도입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보는 겁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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