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rive.google.com/file/d/14tHvA6MCOyUTa7fBqzXFHj6Xw0rEQWg5/view?usp=sharing

(완전론 요약본 PDF 구글 드라이브 다운로드 링크)



오늘은 번외로 왜(why)를 알려고 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설명을 하겠습니다.


아이가 부모에게 어떤 것이 왜 그런지에 대해서 물었을 때 부모가 아이에게 그냥 그런거지 왜 그런 쓸데없는 질문을 하냐고


해버리는 것은 부모로써 권장될 만한 답변이 아닐겁니다. 보통 부모 자신도 모르는 경우에 그런 답변을 하고는 하는데


좋은 답변이라면 먼저 자신도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것이 정말로 궁금하다면 한번 스스로 공부를 해보라는 식으로


말을 해줘야겠죠. 마찬가지로 물리학계에서 교수가 학생에게 자신도 모르는 질문을 받았을 경우 학생에게 위의 경우처럼


연구를 해보라고 권장할 필요가 있는겁니다. 그런데 여기 물리학전공자분들은 자연이 그냥 그런거일뿐 그것이 왜 그런지


알려고 하는게 무의미하다고 말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사실 그런 답변이 본인이 정말 그렇게 생각했다기 보다는


그것 마저도 누군가에게 들은 답변을 앵무새처럼 그냥 따라하는 것이겠지만 말입니다.


그런 엉터리 답변에 넘어가버린다는 것의 가장 큰 문제는 왜를 묻는 지적호기심이 거세되어버린 다는 것에 있습니다.


그런 엉터리 답변에 넘어간 물리학과 전공자분들은 자각도 없이 지적 호기심이 그렇게 거세되었을 뿐입니다.


그로 인한 결과로 빛이 왜 절대속도인지를 궁금해 했던 사람이 없었던 것이죠.


하지만 저는 3차원은 자체로 시간 차원이 없기 때문에 변화가 불연속이므로 빛이 절대속도라고 했었죠.


결국 여러분과 저의 차이는 저는 궁금해서 생각했고, 여러분들은 알려고 생각하지 조차 못했다는 것이죠.


또 빅뱅 이전을 묻는 것이 시간이 빅뱅 이후에 존재한 개념이라 그 이전 이란 질문 자체가 넌센스다라는 설명도 마찬가지입니다


빅뱅 이전이란 것의 의미가 결국은 빅뱅의 원인을 묻는 것이기 때문이죠. 당신은 빅뱅이 어떻게 발생하게 된건지 궁금해 하는게 정말


잘못이라 생각하나요? 결국 질문의 요지를 파악하지 못한 것이거나 또는 자신이(물리학자들) 모른다는 말을 하기가 싫었던 겁니다.


위의 부모의 예도 사실 자신이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는게 쉽지 않기 때문에 그런겁니다.  



원래 어떤 학문이 발전하려면 철학적인 발전도 동시에 이루어져야하는데 여지껏 물리학은 기형적이게도 철학적인 설명은 부족한 상태로 


이루어지고 있었던 겁니다. 왜 그랬을까요? 앞서와 같이 자연이 그러하니 이유를 알 필요가 없다고 하는걸 보면 왜 그런지 자명하지 않습니까?


또 다른 이유로는 자연이 위의 말그대로 현상적이기 때문에 마치 오픈북 시험처럼 현상을 발견만 해도 발전을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현상에 맞춰서 수학적인 식을 짜면 되니까요. 물론 물리학자들이 현상의 관측전에 먼저 발견한 수학적인 식들도 많죠.


하지만 그 식이란 것도 사실 기존의 옳은 현상을 바탕으로 짜여진 식에서 유도된 것에 불과한거죠(물론 이것도 대단한 일이죠).


물론 앞으로도 과학은 발전을 하겠지만 왜라는 것은 결국 철학적인 사고를 통해 이해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보는 겁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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