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rive.google.com/file/d/14tHvA6MCOyUTa7fBqzXFHj6Xw0rEQWg5/view?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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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질량체의 부피는 0이 될 수 없다.


위의 가정은 사실 매우 당연해보이지만 현재 블랙홀의 특이점이 질량체라고 설명되니 그 특이점과 모순되는 가정이됩니다.


결국 블랙홀이 질량체라는 설명이 틀렸거나 위의 가정이 틀렸거나 둘 중 하나겠죠?


그런데 위의 가정은 상대론에서 설명된 질량체가 광속에 도달할 수 없다는 그 설명과 마찬가지로 어떤 제한을 둔 셈이죠.


그런데 위와 같은 가정을 세워봐야 하는 어떤 특별한 이유같은 것이 있을까요? 일단 특이점은 말그대로 현재의 이론으론 설명되지 않기 때문에


특이점이라 이름 붙여진 것입니다. 그렇다고 현재의 이론이 틀린 걸까요? 상대론이나 양자역학이나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참이라는 증거만


더 늘어나고 있을 뿐이니 두 이론의 문제라기 보다는 풀수없는 구조로 특이점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보는게 옳다는 겁니다.

질량체인데 어떻게 부피가 0이 될 수 있을까요? 당연하게도 그러한 설명은 자체로 틀린 설명이란 것이죠.


결국 물리학자들은 그렇게 말도 안되는 설명을 해서 문제를 풀수없는 구조로 만들어버렸다는 겁니다. 


물리학자들의 실수는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실수는 또다른 실수를 만드니까요. 물리학자들이 블랙홀과 관련해서 만든 이론은 뭘까요? 


초끈이론입니다. 기본입자가 0차원 점입자면 블랙홀의 특이점뿐만아니라 빅뱅의 특이점도 도저히 설명할 수 없으니 


기본입자를 1차원 끈이라고 가정을 세워서 이론을 만든 것이죠. 하지만 기본입자가 끈이란 가정이 아니라 질량체의 부피는 


0이 될 수없다는 가정만 세워도 특이점의 문제는 해결됩니다. 왜일까요? 


예를들어 질량체가 어떤 압력 때문에 계속해서 부피가 작아진다고 해보죠. 


그런데 그 부피가 0이 될수없다고 가정되면 계속 수축할 경우 그럼 그 질량체는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 


당연히 에너지보존법칙이 지켜져야 하니 그 질량이 질량이 아닌 형태의 에너지로 바뀌면서 모두 방출되겠죠. 


그리고 그 에너지 방출이 바로 초신성 폭발이 되는 것이죠. 사실 이게 끝입니다. 그런데 이런 저의 설명과 비슷한 설명이 상대론에도 있습니다. 


에너지를 계속 줘서 가속을 시켜도 광속에는 결국 도달할 수 없고 가해지는 에너지가 속도를 증가시킬 수는 없지만 분명 에너지를 받고 있으니


그 에너지에 의해 무언가가 달라져야 합니다. 결국 그 에너지가 질량으로 바뀐다는 설명이 가능해지죠.  


이 역시 속도의 제한이 걸려있기 때문에 가능해지는 설명입니다


관련해서 유명한 딜레마에는 하나인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가 있죠. 닭이 무조건 달걀에서 부화해야 하고


달걀은 무조건 닭이 낳는다는 가정으로는 '구조적으로' 절대로 해결될 수 없는 문제입니다. 결국 둘 중 하나가 틀린 것이라 봐야죠.


물론 둘중 뭐가 틀렸는지는 저도 모릅니다. 결국 풀 수 없는 구조의 문제를 만들어놓고 아무리 고민해봤자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이죠.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보는 겁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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