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걷고 뛰고 잠자고 보고 듣고 느끼고
자연은 특정 집단의 것이 아니기에 누구든 자연을 연구할 수 있고 헌법에 명시된 표현의 자유에 따라 누구든 발설할 권리가 있고. 비난 질투 시기 모함 가장 어리석은 자 무지한 자인 무뢰배들
학계 논문 학자들을 숭배하며 그들이 자연의 신인 것처럼 우상화시키는 무지몽매한 군중 전공자들
과학의 시녀는 부기우 같은 사람이다 그가 자격이 없기 때문에 자연을 있는 그대로 보게 된 것 그는 미래의 노벨과학철학상 수상자가 될 것
한 3000년 전엔 그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