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번째 설명


아인슈타인의 시공간이동이란 개념은 모든 것은 결국 빛의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잘 설명해줍니다.


쉽게 빛은 시간을 이동하지 않고 공간만을 광속으로 이동하므로 빛의 시간은 흐르지 않고


질량체는 공간이동속도와 시간이동속도의 합이 광속인데 공간이동속도가 광속이 될 수 없으니 시간이 흐르게 되죠.


결국 빛이나 질량체나 공간이동속도와 시간이동속도의 합은 항상 빛의 속도라는 겁니다.


그래서 공간을 어떤 속도로 이동하는가에 따라 시간이 상대적으로 흐르게 되는 것이죠.


그런데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어떻게 될까요? 질량체들은 공간을 연속으로 이동하지 못하고 존재하는 매순간마다 정지해있게 됩니다.


따라서 빛의 속도로 시간(대)만을 이동하죠. (사실 모든 시간대는 고립계라 시간을 이동하지 못하지만 편의상 이동한다고 합시다)


다시 말해 아인슈타인의 설명처럼 질량체가 공간이동속도와 시간이동속도를 모두 가지는게 아니라 시간이동속도만 빛의 속도라는 것이죠.


변화가 연속일 경우 물체가 우리 눈에 보이는 이유는 빛이 물체에 반사되어 돌아와서 우리 눈에 도달하기 때문이라고 설명됩니다.


그런데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체가 광속으로 다른 시간(대)에 이동(존재)하게 되면서 빛을 광속으로 밀어냄으로써


자명하게 존재하게 됩니다. 다시 말하지만 빛을 반사하는게 아니라 자명하게 빛을 밀어낸다는 것이죠.


상대론적으로 빛의 속도는 어느 (공간)길이나 0으로 수축시킨다고 설명됩니다. 즉, 물체가 광속으로 새로운 시간(위치)에서


자리를 잡게 됨으로써 그 공간 어디에나 확률적으로 존재하고 있는 빛을 광속으로 밀어낸다는 것이죠.



2. 두번째 설명


복소평면을 보면 실수축과 허수축이 있습니다. 저는 앞서 질량은 3차원 에너지이고 공간은 4차원에너지라고 했었죠.


수학에서 차원을 확장할 때 허수란 개념이 사용되듯이 한 복소평면에서의 실수축이 3차원이라고 하면 허수축은 4차원의


공간이 됩니다. 시간=확률=공간(모두 4차원)이므로 공간은 중력장이면서도 확률장이기도 합니다.


또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어떤 물체가 공간을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그 물체가 그 위치에 존재할 확률이 있어야


그 위치에 존재할 수 있게 됩니다. 여기까지 이해했다면 다음의 설명은 이해가 쉬울 겁니다.


예를 들어 만약 제가 어떤 정지된 질량체를 관측 했고 고개를 돌린 뒤 1초 뒤에 그 질량체를


관측할거라고 해봅시다. 그럼 그 질량체는 그 1초동안 광속(약 30만km/s) 미만의 범위안에 발견될 확률이 무조건 존재해야합니다.


왜냐하면 질량체의 속도는 광속 미만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 확률적 범위가 저나 당신이나 모든 질량체나 다 같아야 할까요.


달라야 할까요? 같아야 합니다. 어떤 질량체는 그 확률적 범위가 크고 어떤 것은 작고 그럴 수 없이 질량체면 모두 같아야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추가로 질량체가 광속을 초과하는 범위에서 발견될 확률은 왜 없을까요? 이론적으로 광속에 도달하면 질량체가 빛이 되고


광속을 초과하면 공간이 되기 때문에 더이상 질량체가 아니게 되기 때문입니다.



상대론적으로는 빛이 절대속도인 이유를 전혀 설명할 수 없지만 제 방식의 양자역학으로는 총 4가지의 방식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